실전 모의고사 · 2 · 교재 176~184쪽
실전 모의고사 2회 – 명사·지시 표현·청소년 매체 이용·메타버스
2027 수능완성 실전 모의고사 2회 35~45번을 실제 문제·정답·해설에 맞춰 정리했습니다. 명사의 분류, 지시 표현, 사전 발음 정보, 중세 국어 모음 조화와 청소년 매체 이용 자료·메타버스 학교 홍보를 함께 분석합니다.
핵심 내용 정리
35~36번은 명사의 분류를 다룬다. 고유 명사는 특정 대상을 다른 대상과 구별하여 부르는 명사이므로 일반적으로 복수성을 전제로 한 표현과 결합하기 어렵다. 그러나 상품명처럼 본래 특정 대상을 가리키던 말이 비슷한 유형 전체를 두루 가리키게 되면 처럼 쓰일 수 있다. 의존 명사는 반드시 관형어의 수식을 받아야 하지만, 어떤 문장에서 수식을 받는다는 이유만으로 의존 명사가 되는 것은 아니다. ‘사람’처럼 자립 명사도 ‘여러 사람’, ‘열 사람’처럼 의 수식을 받으면 단위성 의존 명사로 기능할 수 있다.
37~39번은 지시 표현, 사전의 발음 정보, 중세 국어의 모음 조화를 묻는다. 대화에서 ‘이거·그거’는 눈앞의 사물뿐 아니라 앞서 말했거나 뒤이어 말할 내용을 가리킬 수 있다. 따라서 같은 ‘그거’라도 실제 지시 대상은 다를 수 있고, 기능은 담화의 앞뒤 관계로 판단해야 한다. 사전의 발음 정보는 가능한 모든 결합형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발음을 예측할 수 있도록 을 제시한다. ‘겉’은 [걷]·[거치]·[거틀]·[건만]을 통해 음절 끝소리 규칙, 구개음화, 연음, 비음화의 조건을 골고루 보여 줄 수 있다.
중세 국어의 모음 조화는 체언+조사, 용언 어간+어미, 한 형태소 내부에서 현대보다 규칙적으로 나타났다. 다만 겉으로 양성·음성 모음이 어울려 보인다고 해서 곧바로 한 형태소 내부의 조화라고 판단하면 안 된다. ‘도렫야·두렫야’는 어간과 어미의 결합에서는 조화를 보이지만, 접미사 ‘--’를 제외한 어근 내부에서는 모음 조화가 지켜지지 않는다.
40~43번은 청소년 매체 이용 실태를 다룬 인터넷 뉴스와 동아리 대화방이다. 인터넷 뉴스는 조사 대상·방법·기관·기간과 향후 활용 계획을 제시하고, 소제목과 시청각 자료를 함께 활용한다. 동아리 학생들은 전국 조사와 별도로 우리 지역 고등학생 126명을 조사해, 자주 이용하는 매체·이용 목적·개선 필요성·개선 항목을 확인한다. 특히 ‘자주 이용하는 매체’는 이므로 항목 비율의 합이 100%를 넘을 수 있다.
추가 자료를 활용할 때에는 자료가 실제 주장과 맞는지 따져야 한다. 유익한 쇼트 폼 이용 경험은 매체의 긍정적 활용을 설명하는 데 쓸 수 있지만, 이것만으로 사고력 발달의 긍정적 효과를 직접 입증할 수는 없다. 반대로 스마트폰 과의존·팝콘 브레인·기억 및 집중력 저하 자료는 과도한 이용의 문제를 구체화할 수 있다. 스토리보드에서는 #5의 ‘72시간 이상 디지털 기기 사용 중단 시 전전두엽 가용 에너지 최상 상태 유지’가 서진이 언급한 두뇌 활용의 긍정적 결과와 직접 연결된다. ㉣ ‘봐 봐’의 두 ‘보다’는 같은 본동사의 반복이 아니라 뒤의 ‘보다’가 로 쓰인 것이다.
44~45번은 메타버스를 이용한 학교 홍보 기획안과 화상 회의다. 메타버스에서는 이용자가 화면을 직접 조작해 장소·정보에 접근하고, 화상 회의에서는 여러 참여자가 실시간으로 자료와 의견을 주고받으며 마이크 문제도 즉시 해결한다. 그러나 진로실 화면은 프로그램 안내를 제공할 뿐 입학 전에 실제 상담 신청까지 가능하게 한 것은 아니다. 수정안에서는 버스 정류장에서 학교 정문까지의 경로, 공간 배치에 따른 이동, 특색 활동 목록, 동아리 하위 링크와 질의응답 기능이 반영되었는지를 발언 주체와 정확히 대응해야 한다.
핵심 개념 해설
- 고유 명사와 보통 명사 — 특정성의 유무와 지시 범위를 기준으로 구분한다.
- 자립 명사와 의존 명사 — 관형어 없이 홀로 쓰일 수 있는지, 수량 표현 뒤에서 단위성 의존 명사로 기능하는지를 확인한다.
- 지시 표현 — 실제 상황의 대상, 앞선 발화, 뒤이어 말할 내용을 가리킬 수 있으므로 지시 대상과 기능을 담화 속에서 판단한다.
- 사전의 발음 정보 — 가능한 모든 결합형이 아니라 음운 실현 조건을 예측할 수 있는 최소한의 대표 발음을 제시한다.
- 중세 국어 모음 조화 — 체언+조사, 어간+어미, 형태소 내부에서 양성·음성 계열의 대응을 확인한다.
- 청소년 매체 이용 자료 — 전국 조사와 지역 조사의 대상·문항·복수 응답 여부를 구별하고, 추가 자료의 주장 적합성을 검토한다.
- 메타버스·화상 회의 — 개인 조작에 따른 정보 탐색과 다자간 실시간 소통, 수정 의견 반영의 관계를 분석한다.
- 수식어를 받는다는 사실만으로 의존 명사가 되는 것은 아니다. 다른 문장에서 홀로 쓰일 수 있다면 자립 명사이다.
- ‘여러 사람·열 사람’의 ‘사람’은 수량 표현의 수식을 받아 단위성 의존 명사로 기능한다.
- 같은 ‘그거’라도 앞서 말한 내용이 다르면 실제 지시 대상도 다르다.
- ‘겉’의 발음 정보는 [걷]·[거치]·[거틀]·[건만]처럼 음절 끝소리 규칙·구개음화·연음·비음화를 모두 예측할 수 있어야 한다.
- 중세 국어 모음 조화는 형태소 경계를 먼저 나누어 분석한다. 어간+어미에서는 조화를 보여도 어근 내부에서는 어긋날 수 있다.
- 인터넷 뉴스의 소제목은 정보 제공 기관별 분류가 아니라 기사 내용에 따라 주요 화제를 구분한 것이다.
- 유익한 쇼트 폼 이용 경험 자료는 매체의 유용성을 설명할 수 있지만 사고력 발달의 직접 근거로 확대하면 안 된다.
- 스토리보드 #5는 디지털 기기 사용 제한이 두뇌 활용에 미친 긍정적 연구 결과와 직접 연결된다.
- ‘봐 봐’의 앞 ‘보다’는 본동사, 뒤 ‘보다’는 어떤 행위를 시험 삼아 해 보는 뜻의 보조 동사이다.
- 메타버스 ‘진로실’의 프로그램 안내와 실제 상담 신청 기능은 구별해야 한다.
세부 문법·매체 분석
명사에서는 ‘특정성’과 ‘자립성’을 서로 다른 기준으로 본다. 고유 명사는 보통 하나의 개체를 특정하므로 복수 표현과의 결합이 제한되지만, 특정 상품명이 유형 전체를 가리키게 되면 보통 명사처럼 쓰일 수 있다. 의존 명사는 관형어 수식이 필수이지만 자립 명사도 수식어와 함께 쓰일 수 있으므로, 특정 문장에서 수식을 받았다는 사실만으로 분류하면 안 된다. ‘사람’은 일반적으로 자립 명사이지만 ‘여러 사람·열 사람’에서는 수량 단위처럼 기능한다.
지시 표현은 물리적 거리만으로 판단하지 않는다. ⓐ·ⓑ의 ‘이거’는 수연이 가진 전화번호라는 같은 실제 대상을 가리키지만, ⓒ의 ‘그거’는 앞선 ‘공부 방법이나 학습 꿀팁’, ⓓ의 ‘이거’는 뒤에 이어질 ‘후배들에게 해 주고 싶은 말’, ⓔ의 ‘그거’는 바로 앞의 ‘후배들에게 해 주고 싶은 말’을 가리킨다. 따라서 ⓒ와 ⓔ는 기능은 ‘앞서 말한 내용을 가리킴’으로 같지만 지시 대상은 다르다.
사전 발음 정보는 중복을 줄이면서도 규칙을 예측할 수 있어야 한다. ‘겉[걷]’은 자음 앞의 음절 끝소리 규칙, ‘겉이[거치]’는 구개음화, ‘겉을[거틀]’은 연음, ‘겉만[건만]’은 비음화를 보여 준다. 그래서 이 네 가지를 골고루 제시한 조합이 가장 효율적이다. 중세 국어 모음 조화에서는 표면 형태가 아니라 형태소 분석을 해야 한다. ‘도렫야·두렫야’는 어간 말음 ‘’와 어미의 결합에서는 조화가 맞지만, 어근 ‘도렫’ 내부는 ㅗ-ㅕ가 함께 있어 형태소 내부 조화의 예가 아니다.
청소년 매체 이용 자료는 뉴스의 전국 조사와 동아리의 지역 조사를 구별해서 읽는다. 뉴스는 전국 17개 시·도 학생 청소년 15,053명을 대상으로 하고, 지역 조사는 고등학생 126명을 대상으로 한다. 동아리는 지역 조사에서 ‘개선이 필요하다’는 응답과 특히 이용 시간 제한 필요성이 높다는 점에 주목해 교육용 쇼트 폼 제작을 논의한다. 추가 자료는 각각 유익한 정보 이용, 과의존·팝콘 브레인, 기억·집중력 저하, 자기 통제 훈련과 사용 제한의 효과를 제시하므로 주장과 자료의 연결 가능성을 따져야 한다.
메타버스 학교 홍보에서는 사용자의 조작과 화상 회의의 상호 작용성을 구분한다. 메타버스는 학교 외관·바로 가기·더 알아보기 등을 직접 선택해 정보를 탐색하게 한다. 화상 회의에서는 파일을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여러 사람이 의견을 주고받으며, 문화부장의 마이크가 꺼진 문제도 즉시 지적하고 해결한다. 수정안은 버스 정류장에서 정문까지의 경로, 공간별 이동, 특색 활동 목록, 동아리별 소개와 질의응답을 반영하지만, 동아리 ‘활동 장소’를 선택해 소개 내용을 확인하게 한 것은 아니다.
35 ④ / 36 ⑤ / 37 ③ / 38 ① / 39 ⑤ / 40 ③ / 41 ③ / 42 ⑤ / 43 ④ / 44 ③ / 45 ④
공식 정답표와 해설을 함께 대조했다. 35번은 ‘수식어를 받는 명사는 모두 의존 명사’라는 설명이 틀리고, 41번은 [자료 1]과 [자료 3](2)를 사고력 발달의 양면성 근거로 연결한 ③이 부적절하다. 44번은 진로실이 프로그램 안내를 제공할 뿐 실제 상담 신청 기능을 제공하지 않으므로 ③이 정답이다.
독립형 고난도 변형문제 10제
각 문제에 필요한 문장·대화·통계·화면 정보를 다시 제시했습니다. 앞의 정리문을 외워서 푸는 문제가 아니라, 문항 안의 자료만으로 명사·지시 표현·음운 정보·매체 자료를 분석하도록 구성했습니다.
1. 다음 설명을 바탕으로 명사를 이해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고유 명사는 특정 대상을 다른 대상과 구별하여 부르는 명사이고, 보통 명사는 같은 종류의 대상을 두루 가리킨다. 의존 명사는 반드시 관형어의 수식을 받아야 하지만, 자립 명사도 문맥에 따라 관형어의 수식을 받을 수 있다.
관형어의 수식을 받는다는 사실만으로 의존 명사가 되는 것은 아니다. 자립 명사도 수식을 받을 수 있으며, 수식 없이 독립적으로 쓰일 수 있는지가 핵심이다.
2. 다음 밑줄 친 ‘사람’ 가운데 단위성 의존 명사로 기능하는 것만을 묶은 것은?
ⓐ 성실한 사람은 약속을 잘 지킨다.
ⓑ 그 사람의 의견도 들어 보자.
ⓒ 참가자 여러 사람이 먼저 도착했다.
ⓓ 구조대원 열 사람이 현장에 투입되었다.
ⓒ·ⓓ의 ‘사람’은 ‘여러·열’이라는 수량 표현의 수식을 받아 사람의 수를 세는 단위성 의존 명사로 기능한다. ⓐ·ⓑ는 일반 자립 명사이다.
3. 다음 대화의 지시 표현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민지: 선배 인터뷰 연락처가 이 종이에 있었는데. ⓐ이거 맞나?
현우: 지난번에 선생님이 준 게 ⓑ이거였잖아.
민지: 인터뷰에서 시험 공부법도 물어볼까?
현우: ⓒ그거는 지난 호에도 물어봤어.
민지: 그럼 ⓓ이거는 어때? 후배들에게 꼭 해 주고 싶은 말.
현우: 좋아. ⓔ그거는 넣자.
ⓒ와 ⓔ는 모두 앞서 언급된 내용을 가리키는 기능은 같지만, ⓒ는 ‘시험 공부법’, ⓔ는 ‘후배들에게 해 주고 싶은 말’을 가리키므로 실제 대상은 다르다.
4. 국어사전에 표제어 ‘끝’의 발음 정보를 최소한으로 제시하여 나머지 결합형의 발음을 예측하게 하려 한다. 가장 적절한 조합은?
가능한 발음: 끝[끋], 끝이[끄치], 끝을[끄틀], 끝에[끄테], 끝도[끋또], 끝과[끋꽈], 끝만[끈만] …
[끋]은 자음 앞의 음절 끝소리 규칙, [끄치]는 구개음화, [끄틀]은 모음 앞 연음, [끈만]은 비음화를 각각 보여 준다. 서로 다른 음운 실현 조건을 골고루 대표하므로 최소 정보로 적절하다.
5. 다음 중 중세 국어의 모음 조화에 대한 분석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 체언+조사에서도 모음 조화가 비교적 잘 지켜졌다.
㉡ 용언 어간+어미에서도 모음 조화가 비교적 잘 지켜졌다.
㉢ 한 형태소 내부에서도 모음 조화가 비교적 잘 지켜졌다.
자료: 고대(곳에), 누네(눈에), 안좀(앉음), 업숨(없음), 아(아침), 거붑(거북), 도렫야, 두렫야
두 형태는 어간 ‘--’와 어미의 결합에서는 조화를 보이지만, 접미사 ‘--’를 제외한 어근 내부를 보면 모음 조화가 지켜지지 않는 부분이 있다.
6. 다음 인터넷 뉴스와 대화방의 매체 특성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인터넷 뉴스] 조사 대상·방법·기관·기간과 향후 정책 활용 계획을 기사로 제시하고, ‘청소년 매체 이용률 1위는 쇼트 폼’ 같은 소제목과 영상 자료를 함께 제공한다.
[동아리 대화방] 학생들이 실시간으로 지역 조사 결과를 공유하고, 뉴스 영상 파일을 올려 보면서 교육용 쇼트 폼 제작 방안을 논의한다.
소제목은 기사 내용의 흐름과 주요 화제에 따라 구분된 것이지 정보 제공 기관별로 나눈 것이 아니다.
7. 동아리 발표에서 다음 추가 자료를 활용하려 한다. 자료 활용 방안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자료 1] 유익한 쇼트 폼을 시청한 경험 64%, 유해한 쇼트 폼을 시청한 경험 52%.
[자료 2] 10대의 약 42%가 스마트폰 과의존 위험군이며, 과도한 디지털 매체 이용은 주의 산만·불안·집중력 저하와 관련됨.
[자료 3] (가) 디지털 중독 수준이 높을수록 기억·집중력 저하가 나타날 수 있음. (나) 자기 통제 훈련과 일정 시간 기기 사용 제한은 건강한 이용 습관 형성에 도움을 줄 수 있음.
[자료 1]은 ‘유익한 쇼트 폼 이용 경험’을, [자료 3](나)는 중독에서 벗어나기 위한 자기 통제·사용 제한 방안을 말한다. 둘 다 사고력 발달의 직접적 긍정 효과를 입증하는 자료는 아니다.
8. 다음 교육용 쇼트 폼 스토리보드와 제작 회의의 연결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이것만 더 보자.” 하며 계속 영상을 넘기는 장면
#2 짧은 시간에 유익한 정보를 얻는 긍정적 활용 소개
#3 과도한 시청과 주의력 저하를 설명하는 장면
#4 스마트폰을 멀리하고 독서·산책을 하는 ‘디지털 디톡스’ 소개
#5 72시간 이상 디지털 기기 사용을 중단한 집단의 전전두엽 가용 에너지가 좋은 상태를 보였다는 연구 결과
회의 발언: “기기 사용을 제한했을 때 두뇌 활용에 긍정적 결과를 얻었다는 연구 결과도 넣자.”
발언은 디지털 기기 사용을 실제로 제한한 경우의 두뇌 활용 결과를 요구한다. 이를 직접 반영한 것은 #5의 연구 결과이다.
9. 다음 대화의 표현 방법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부장: 다들 표를 보고 있어?
서진: 매체 이용 자기 평가 결과를 말하는 거지?
부장: 그럼 지민이가 자료를 공유해서 얘기할까?
부장: 내가 올린 영상도 봐 봐.
서진: 우리 학교 학생이 만든 영상이면 더 큰 영향을 받을 수도 있을 것 같아.
앞의 ‘보다’는 실제로 자료를 보는 본동사이고, 뒤의 ‘보다’는 어떤 행위를 시험 삼아 해 보는 뜻의 보조 동사이다. 단순 반복이 아니다.
10. 다음 화상 회의 의견을 반영해 메타버스 학교 홍보안을 수정했다고 할 때, 반영 관계가 적절하지 않은 것은?
언론부장: 버스 정류장에서 학교 정문까지 오는 경로를 보여 주자.
체육부장: 교내 공간 배치에 따라 장소를 선택해 이동하게 하자. 동아리는 하위 링크로 각 동아리를 안내하고 질문을 남겨 나중에 답변도 받게 하자.
총무부장: ‘더 알아보기’에는 학교 특색 활동 목록이 나오게 하자.
문화부장: 원하는 특색 활동을 선택하면 관련 장소·사진·설명이 나오게 하자.
[수정안] 버스 정류장→정문 경로 / 교내 공간별 입장 / 특색 활동 목록 / 동아리 명칭별 소개 링크 / 질의응답 코너
수정안은 ‘동아리 명칭’을 하위 링크로 선택해 각 동아리 소개를 확인하도록 한 것이다. 활동 장소를 먼저 선택해 동아리 설명을 보는 구조라고 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