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살아 숨 쉬는 국어와 매체 · 4-2
「한글 맞춤법과 국어생활」 해설 및 내신 변형문제
맞춤법 규정을 단순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표기와 띄어쓰기 문제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핵심 사례를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학습 목표
- 한글 맞춤법의 원리를 적용하여 국어생활을 성찰한다.
- 한글 맞춤법 규정을 실제 국어생활에 적용한다.
핵심 내용 정리
이 단원은 한글 맞춤법의 개별 규정을 따로 암기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왜 그렇게 적는지 원리를 이해한 뒤 실제 문장에 적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한글 맞춤법 총칙 제1항은 표준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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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대로
적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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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법에 맞도록
함을 원칙으로 한다. ‘소리대로’ 적으면 발음을 쉽게 짐작할 수 있고, ‘어법에 맞도록’ 적으면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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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태소
의 본모양을 일정하게 드러내어 뜻과 문법 관계를 파악하기 쉽다. 그래서 ‘읽는다[잉는다]’, ‘읽어라[일거라]’처럼 실제 발음이 달라도 어간 ‘읽-’을 일정하게 적는다. 반대로 발음이 된소리라고 해서 언제나 된소리 글자로 적는 것은 아니므로 ‘[갑짜기]’를 ‘갑자기’로 적는 것처럼 발음과 표기를 구별해야 한다.
구체적인 규정에서는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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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음 법칙
을 적용하여 ‘양심·역사·유행’과 ‘남녀노소’를 구별하고, ‘렬/률’은 앞 음절의 끝소리에 따라 ‘선율·배율’과 ‘법률·성공률’처럼 달리 적는다. 합성어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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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시옷
의 조건을 살펴 ‘햇수·수돗물·뒷일’과 ‘고래기름’을 구별해야 하며, 준말에서는 ‘뵈어요→봬요’처럼 줄어드는 과정을 확인해야 한다. 어미도 발음에 끌리지 않고 ‘볼수록’, ‘줄게’로 적고, 선택을 나타내는 ‘-든지’와 과거의 경험을 떠올리는 ‘-던지’를 구별한다. 띄어쓰기에서는 ‘시작한 지·아는 체·바라볼 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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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존 명사
는 앞말과 띄어 쓰지만, ‘너뿐이야’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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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
로 쓰인 말은 앞말에 붙여 쓴다. 결국 맞춤법 문제는 소리만 듣고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형태, 문장 속 기능, 단어의 구성, 규정이 적용되는 조건을 함께 확인해야 풀 수 있다. 맞춤법을 지키는 까닭은 단순히 틀린 표기를 피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의미를 정확하고 일관되게 전달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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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활한 의사소통
을 이루기 위해서이다.
빈칸 확인: 네모를 누르면 핵심어가 나타납니다.
한눈에 보는 핵심 규정
| 영역 | 핵심 판단 | 대표 사례 |
|---|---|---|
| 총칙 제1항 | 표준어를 소리대로 적되 어법에 맞도록 한다. | 읽는다[잉는다] → ‘읽-’ 유지 |
| 된소리 | 발음이 된소리라고 모두 된소리 글자로 적는 것은 아니다. | [갑짜기] → 갑자기 |
| 두음 법칙 | 한자음의 위치가 단어 첫머리인지 확인한다. | 양심·역사·유행 / 남녀노소 |
| 렬/률 | 모음·ㄴ 뒤 → 열/율, 그 밖의 받침 뒤 → 렬/률 | 선율·배율 / 법률·성공률 |
| 사이시옷 | 합성어의 구성과 실제 소리 변화를 함께 확인한다. | 햇수·수돗물·뒷일 / 고래기름 |
| 준말 | 어간과 어미가 줄어드는 방식에 따라 적는다. | 뵈어요 → 봬요 |
| 어미 | 된소리 발음에 끌려 표기를 바꾸지 않는다. | 볼수록·줄게 |
| 띄어쓰기 | 의존 명사는 띄고, 조사는 앞말에 붙인다. | 바라볼 뿐 / 너뿐이야 |
상세 해설 15
1. 총칙 제1항
한글 맞춤법은 표준어를 소리대로 적되, 어법에 맞도록 함을 원칙으로 한다. ‘소리대로’와 ‘어법에 맞도록’은 서로 배타적인 원리가 아니라 실제 표기를 함께 설명하는 기준이다.
2. 형태소의 본모양
‘읽는다[잉는다]’, ‘읽어라[일거라]’처럼 발음은 달라져도 ‘읽-’이라는 같은 형태소의 본모양을 밝혀 적으면 뜻과 문법 관계를 파악하기 쉽다.
3. 된소리 표기
한 단어 안에서 뚜렷한 까닭 없이 나는 된소리는 일정한 환경에서 된소리로 적는다. 다만 ‘ㄱ, ㅂ’ 받침 뒤에서 나는 된소리는 같은 음절이나 비슷한 음절이 겹쳐 나는 경우가 아니면 된소리로 적지 않는다. 그래서 [갑짜기]로 발음되어도 ‘갑자기’로 적는다.
4. 두음 법칙
한자음 ‘랴, 려, 례, 료, 류, 리’가 단어 첫머리에 올 때에는 두음 법칙에 따라 ‘야, 여, 예, 요, 유, 이’로 적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남녀노소’처럼 단어 첫머리가 아니면 본음 ‘녀’를 유지한다.
5. ‘렬/률’ 표기
한자음 ‘렬, 률’은 모음이나 ‘ㄴ’ 받침 뒤에서는 ‘열, 율’로 적고, 그 밖의 받침 뒤에서는 ‘렬, 률’로 적는다. 따라서 ‘선율, 배율’과 ‘법률, 성공률, 성장률’을 구별해야 한다.
6. 사이시옷
순우리말 합성어 또는 순우리말과 한자어가 결합한 합성어에서 앞말이 모음으로 끝나고, 뒷말의 첫소리가 된소리로 나거나 ‘ㄴ/ㄴㄴ’ 소리가 덧나는 경우 사이시옷을 적는다. ‘햇수, 수돗물, 뒷일’ 등이 이에 해당한다.
7. 사이시옷이 없는 경우
두 단어가 결합했다고 해서 언제나 사이시옷을 적는 것은 아니다. ‘고래기름’처럼 결합 뒤에 된소리나 ‘ㄴ/ㄴㄴ’ 첨가가 나타나지 않으면 사이시옷을 적지 않는다.
8. 준말 표기
‘뵈어 → 봬’, ‘되어 → 돼’, ‘꾸었다 → 꿨다’처럼 어간과 어미가 어울려 준말이 되면 줄어든 형태를 규정에 맞게 적는다. ‘내일 뵈요’가 아니라 ‘내일 봬요’가 맞다.
9. ‘-이/-히’
부사의 끝음절이 분명히 ‘이’로만 나는 경우에는 ‘-이’로 적는다. 따라서 ‘반듯히’가 아니라 ‘반듯이’로 적는다.
10. 어미 ‘-(으)ㄹ수록’
실제 발음이 된소리로 나더라도 어미 ‘-(으)ㄹ수록’은 예사소리로 적는다. 따라서 [볼쑤록]으로 발음되어도 ‘볼수록’으로 적는다.
11. 어미 ‘-ㄹ게’
말할이의 의지나 약속을 나타내는 어미 ‘-ㄹ게’는 예사소리로 적는다. 따라서 ‘추천할께, 줄께’가 아니라 ‘추천할게, 줄게’가 맞다.
12. ‘-든지/-던지’
‘-든지’는 나열된 대상이나 행동 가운데 선택할 수 있음을 나타내고, ‘-던지’는 과거의 경험이나 상태를 떠올리는 맥락에서 쓰인다. ‘가든지 말든지’와 ‘얼마나 춥던지’처럼 기능이 다르다.
13. 의존 명사
‘수, 지, 체, 만큼, 뿐’ 등이 의존 명사로 쓰이면 앞말과 띄어 쓴다. ‘할 수 있다, 시작한 지 이틀, 아는 체하다, 먹을 만큼 먹다, 바라볼 뿐이다’처럼 적는다.
14. 조사 ‘뿐’
‘뿐’이 ‘그것만이고 더는 없음’의 뜻을 더하는 조사로 쓰이면 앞말에 붙여 쓴다. ‘너뿐이야’, ‘국내뿐만 아니라’에서는 조사이므로 붙여 쓴다.
15. ‘수밖에’ 구조
‘할 수밖에 없다’에서 ‘수’는 의존 명사라 앞말과 띄고, ‘밖에’는 조사라 ‘수’에 붙인다. 따라서 ‘할∨수밖에∨없다’가 된다.
출제 포인트 20
- 총칙 제1항의 ‘소리대로’와 ‘어법에 맞도록’의 관계를 구별한다.
- 같은 형태소를 발음과 달리 본모양대로 적는 이유를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 ‘웃음’처럼 어간의 본모양을 밝혀 적는 사례를 단순한 표음 표기와 구별한다.
- ‘갑자기’는 [갑짜기]로 발음되어도 ‘ㅂ’ 받침 뒤 된소리를 그대로 적지 않는다.
- 두음 법칙은 단어 첫머리인지 아닌지를 먼저 확인한다.
- ‘남녀노소’는 ‘녀’가 단어 첫머리가 아니므로 ‘남여노소’로 적지 않는다.
- ‘렬/률’은 앞 음절의 끝소리가 모음 또는 ‘ㄴ’인지 여부를 확인한다.
- ‘선율·배율’과 ‘법률·성공률·성장률’을 서로 대비해 기억한다.
- 사이시옷은 합성어라는 조건과 소리 변화라는 조건을 함께 확인한다.
- ‘수돗물’은 ‘수도+물’에서 ‘ㄴ’ 소리가 덧나는 유형이다.
- ‘햇수’는 순우리말과 한자어의 결합에서 된소리가 나는 유형이다.
- ‘고래기름’처럼 소리 첨가나 된소리가 없으면 사이시옷을 쓰지 않는다.
- ‘봬요’는 ‘뵈어요’의 준말이라는 방식으로 검증할 수 있다.
- ‘반듯이’는 끝음절이 ‘이’로만 나는 부사의 표기이다.
- ‘볼수록’은 발음 [볼쑤록]에 끌려 ‘볼쑤록’으로 적지 않는다.
- ‘추천할게·줄게’는 어미 ‘-ㄹ게’를 예사소리로 적는다.
- 선택·나열은 ‘-든지’, 과거 경험 회상은 ‘-던지’를 사용한다.
- 의존 명사는 앞말과 띄어 쓰는 것이 원칙이다.
- ‘뿐’은 의존 명사일 때 띄고, 조사일 때 붙인다.
- 맞춤법 판단은 발음만 듣고 고르는 것이 아니라 규정·형태·문장 속 기능을 함께 보아야 한다.
단답형 핵심 확인 15
1. 한글 맞춤법 총칙 제1항의 기본 원리를 쓰시오.
정답 보기
2. ‘읽는다[잉는다]’를 ‘잉는다’로 적지 않는 까닭을 쓰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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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갑짜기]로 발음되는 말을 바르게 적으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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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남여노소’를 바르게 고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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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성공율’을 바르게 고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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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수도물’을 바르게 고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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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고랫기름’과 ‘고래기름’ 중 바른 표기를 쓰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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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내일 뵈요.’를 바르게 고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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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반듯히 앉다’에서 잘못된 표기를 고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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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볼쑤록]으로 발음되는 ‘볼수록’의 올바른 표기를 쓰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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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다음에 소개해 줄께.’를 바르게 고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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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주말에 가던지 평일에 가든지 정하자.’에서 잘못된 부분을 고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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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달리기를 시작한지 이틀째다.’를 바르게 띄어 쓰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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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바라볼뿐이었다’에서 ‘뿐’의 띄어쓰기를 바르게 고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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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나는 그 방법을 쓸수밖에 없었다.’를 바르게 띄어 쓰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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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신형 변형문제 10
1. <보기>의 두 발음을 한글 맞춤법에 맞게 적은 것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책을 [잉는다].
• 교과서를 [일거라].
정답·해설 보기
발음은 [잉는다], [일거라]처럼 달라져도 같은 형태소 ‘읽-’의 본모양을 밝혀 ‘읽는다, 읽어라’로 적는다.
2. 다음 중 된소리 표기가 바른 것은?
<보기> 한 단어 안에서 나는 된소리라도 ‘ㄱ, ㅂ’ 받침 뒤의 된소리는 일정한 경우가 아니면 된소리로 적지 않는다.
정답·해설 보기
‘갑자기’는 [갑짜기]로 발음되지만 ‘ㅂ’ 받침 뒤에서 나는 된소리를 그대로 적지 않는다.
3. 두음 법칙과 ‘렬/률’ 표기를 모두 바르게 적용한 것은?
단어 첫머리의 ‘녀·뇨·뉴·니’는 ‘여·요·유·이’로 적는 경우가 있지만, 첫머리 이외의 자리에서는 본음대로 적는다. 또한 모음이나 ‘ㄴ’ 받침 뒤의 ‘렬/률’은 ‘열/율’로 적는다.
정답·해설 보기
‘남녀노소’의 ‘녀’는 단어 첫머리가 아니어서 본음을 유지하고, ‘성공률’은 ‘공’이 받침 ‘ㅇ’으로 끝나므로 ‘률’로 적는다.
4. <보기>를 참고할 때, 사이시옷 표기가 바르지 않은 것은?
앞말이 모음으로 끝난 합성어에서 뒷말의 첫소리가 된소리로 나거나 ‘ㄴ/ㄴㄴ’ 소리가 덧나는 경우 사이시옷을 적는 유형이 있다.
정답·해설 보기
‘고래기름’은 결합 뒤 된소리나 ‘ㄴ/ㄴㄴ’ 소리의 첨가가 나타나지 않으므로 사이시옷을 적지 않는다.
5. 다음 문장의 밑줄 친 부분을 바르게 고친 것은?
“선생님, 내일 뵈요. 오늘 설명 정말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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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뵈어요’가 줄면 ‘봬요’가 된다. ‘뵈요’는 올바른 활용형이 아니다.
6. 다음 중 모두 바르게 표기된 것은?
<보기> 발음이 된소리로 나더라도 어미 ‘-(으)ㄹ수록’, ‘-ㄹ게’는 예사소리로 적는다.
정답·해설 보기
‘-(으)ㄹ수록’과 ‘-ㄹ게’는 발음에 끌려 된소리로 적지 않고 ‘볼수록, 연락할게’로 적는다.
7. <보기>의 빈칸에 들어갈 표현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가) 오늘 갈지 내일 갈지 둘 중 하나를 정해. → 오늘 가___ 내일 가___ 정해.
(나) 어제는 비가 얼마나 세게 오___ 길이 금세 잠겼는지 몰라.
정답·해설 보기
선택이나 나열에는 ‘-든지’를, 과거의 상태나 경험을 떠올리는 맥락에는 ‘-던지’를 쓴다.
8. 다음 중 띄어쓰기가 바른 문장은?
의존 명사는 앞말과 띄어 쓰고, 조사는 앞말에 붙여 쓴다.
정답·해설 보기
‘바’는 의존 명사이므로 ‘아는 바’로 띄어 쓴다. ‘지, 뿐, 체, 송이’도 각각 의존 명사나 단위 명사로 쓰인 문맥에서는 띄어 써야 한다.
9. <보기>의 ‘뿐’과 쓰임이 같은 예를 고른 것은?
“이번 행사에 참가한 사람은 우리 반뿐이다.”
정답·해설 보기
<보기>의 ‘뿐’은 ‘그것만이고 더는 없음’의 뜻을 더하는 조사이므로 앞말에 붙여 쓴다. ④의 ‘국내뿐만’도 조사이고, 나머지는 의존 명사이다.
10. 다음 문장을 한글 맞춤법에 맞게 고친 것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나는 그 방법을 쓸수 밖에 없었고, 친구에게 도와줄께라고 말했다.”
정답·해설 보기
‘수’는 의존 명사라 앞말과 띄고 ‘밖에’는 조사라 ‘수’에 붙여 ‘쓸 수밖에’로 적는다. 어미 ‘-ㄹ게’는 예사소리로 적으므로 ‘도와줄게’가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