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 수능특강 문학] 작자 미상 「인현왕후전」 해설 및 변형문제

2027 수능특강 문학 · 갈래 복합 04 · EBS 원문·정답 해설 대조 검수본

작자 미상 「인현왕후전」

폐위된 인현 왕후의 덕행, 희빈 장씨와 조정 소인들의 악행, ‘큰 개’와 ⓐ~ⓔ의 서술 기능, 복위 과정과 외적 준거 문항을 EBS 261~266쪽 및 공식 해설에 맞춰 다시 구성했습니다.

2027 수능특강 문학 전체 목차

교재 범위 2027학년도 EBS 수능특강 문학 261~266쪽 · 정답과 해설 94~96쪽. 갈래 복합 04 공식 정답은 01 ④ · 02 ① · 03 ④ · 04 ② · 05 ③ · 06 ④입니다.

EBS 수록 부분

이럭저럭하는 동안에 가을이 되어 칠월을 당하여 본가에서 송이를 들여오거늘, 후께서 보시고 척연히 안색을 변하시고 눈물을 흘리시니 궁녀가 꿇어 묻자오되,
“낭랑이 웬만한 어려운 일을 당하셔도 태연하시더니 요즘 서러워하심은 어쩐 일이옵니까?”
후께서 눈물을 흘리며 말씀하시기를,
“내 이리 죄를 얻어 백옥무하하니 시운만 한탄할 뿐 무엇을 서러워하리요마는, 내 대내에 있을 때 본가에 기별하여 송이를 들여오면 두 대비 전에서 즐겨 진어하시던 고로, 위하여 수라에 쓰더니 오늘날 송이를 보니 마음이 저절로 아픈 듯하도다.”
ⓐ말씀하시며 따라 눈물을 흘리시니 좌우가 모두 흐느껴 울고 우러러뵈옵지 못하였다더라.

창호와 사벽을 바르지 않으시고, 넓은 동산과 집의 풀을 매게 아니하므로 사람 한 길만큼이나 자라 인적이 끊겼으니 귀신과 망령이 날고, 저물면 예사 사람과 같이 다니니 궁인이 움직이지 못하고 두려워하더니 하루는 난데없는 큰 개 한 마리가 들어오니 거동이 추한지라, 궁인들이 쫓아도 또 들어오니 후께서 이르기를,
“그 개 출처 없이 들어와 쫓아도 가지 않으니 기이한지라. 내버려두어 그 하는 양을 보라.”
하시매, 궁인들이 밥을 먹이며 두었더니 10여 일 뒤에 새끼를 세 마리 낳으니 매우 크고 모진지라. 이후는 날이 저물어 망령의 불과 도깨비의 자취가 있으면 네 마리의 개가 함께 짖어 대므로 잡귀가 급히 물러가 종적을 감추니 그로 인하여 집안이 편안한지라. ⓑ대개 무지한 짐승도 도움이 있거늘 하물며 신민이랴, 후 폐출하신 뒤로 조정에선 기뻐하는 소인이 많으니 도리어 금수만도 못하리로다.

후가 천성이 단정하고 정중하여 요동하시는 바가 없으나, 매양 급한 풍우에 뇌성을 두려워하사 청사에 계시다가도 빨리 방으로 들어가시나 날마다 적적함을 이기지 못하시어 오라버님 민정자의 딸이 여덟 살이라 데려다가 두시고 『소학』과 『열녀전』을 가르치시고 길쌈을 가르치시어 소일하시고, 신세 구차하고 황락하시되 일찍이 사람을 탓하고 귀신을 원망하는 바가 없이 천연 자약하시니, 좌우가 더욱 마음속으로 탄복해 마지않았다더라.

부원군의 삼년상을 마치시매 후께서 더욱 애처롭게 서러워하시어 옥체가 자주 편찮으시더라. 본가에서 색깔이 있는 옷을 들여오되 받지 아니하시고 이르기를,
“죄인이 어찌 색깔 있는 옷을 입으리요. 무명으로 의복 금침을 만들도록 하라.”
하시어, 무명 치마와 순백 저고리를 들여오니 입으시고 보물과 진찬을 가까이 아니하시더라.

이때 상감께서 민후를 폐출하시고 희빈 장씨를 왕비로 책봉하여 곤위에 오르게 되어 궁중의 조하를 받게 하니, ⓒ궁내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궁중이 이렇듯이 됨을 서러워하고 장 씨의 참혹한 처사를 분하게 생각하되 조정 안에 어진 사람이 없으니, 누가 감히 말을 하리오. 그윽이 분한 마음을 품고 조하를 마치니, 희빈의 아비를 옥산 부원군으로 봉하고 빈의 오라비 장희재로 훈련대장을 제수하시니 백성들이 한심히 여기고 기강이 흩어져 팔도의 인심이 산란하여 별 소문이 다 도니, ⓓ대개 예로부터 성제명왕이라도 한 번은 참소하는 말을 귀담아듣기가 쉬운 법이거니와, 숙종 대왕과 같이 문무를 겸하신 어진 임금도 장 씨에게 이토록 침혹하사 나라의 체면을 손상하심은 실로 의외라.

이듬해 경오년에 장 씨의 생자로 왕세자를 책봉하시니, 장 씨 양양자득하여 방약무인하니, 이러므로 발악을 일삼아 비빈을 절제하며 궁녀를 엄형하여 포학한 말과 교만한 행실은 말로 다 할 수 없더라. 궁중에 기강이 없어지고 원망이 하늘을 찌르는 듯하였다. 장희재는 탁란하고 음험하여 팔도에 장난하되 감히 말할 이가 아무도 없더라.

ⓔ이렇듯 삼사 년이 지나가매 천운이 순환하여 즐거운 일이 지나면 슬픈 일이 닥쳐오고 고생이 끝나면 즐거움이 옴이라. 구름이 점점 걷힘에 태양이 다시 밝아 오니, 성총이 깨달으시어 민후의 억울하심을 알고 장희빈의 요사스럽고 악독함을 깨치사 의심이 가득하시니, 대하시는 기색이 전과 다르시고 조정 소인들이 후의 삼촌 숙질을 다 처벌하시라고 날마다 아뢰기를 수년에 이르렀으나, 상감께서 마침내 허락하지 않으시니 이러므로 민씨 일문이 보존함이 되니라.

장 씨 그윽이 임금의 뜻을 짐작하고 크게 두려워 오라비 희재와 더불어 꾀하여 갑술년에 죄 없는 사람을 무고하여 일으킨 옥사를 다시 일으켜 무수리를 죽이고 폐비에게 사약하려 하니 변이 크게 나매, 상감께서 짐짓 그 하는 양을 보시고 궁중 기색을 살펴 망연히 간사한 사람의 흉모를 깨달으사, 즉일 옥사를 뒤집으시고 비위만 맞추는 신하들을 다 물리시고, 옛 신하들을 불러 쓰실새, 갑술년 삼월에 대전별감이 세 번이나 안동 본가 궁을 둘러보고 들어가더니, 4월 9일에 비망기를 나리시어 폐하신 중궁의 무죄하심을 밝히시고, 별궁으로 모시라 하시며, 어찰을 내리사 상궁 별감과 중사를 보내시니 후께서 사양하사 이르기를,
“죄인이 어찌 외인을 접하며 감히 어찰을 받으리오.”
하시고, 문을 열지 않으시매, 연 삼 일을 별감이 문밖에서 밤새고 문을 열기를 청하되, 마침내 요동치 않으시니 이대로 복명한대, 상감께서 어렵게 여기시고 또한 답답하시어 예조 당상으로 문 열기를 청하게 하나, 끝내 허락지 않으시니 예조와 승지, 국체 그렇지 않음을 아뢰나 듣지 아니하시므로 상감께서 민부에 엄지를 내리시어,
“이는 임금을 원망하는 일이라, 빨리 문을 열게 하라.”
하시니, 민부에서 황송하여 서간을 올려 무수히 간하되, 끝내 열지 않으시므로 또 며칠 후에 이품 벼슬하는 신하를 보내시어 문 열기를 청하니 중신이 말씀을 아뢰되, 사체 그리 못하신 줄로 누누이 밝히고 개문을 청하니 후께서 궁녀를 시켜 전하여 이르기를,
“죄인이 천은을 입어 인명이 살았은즉, 이 집이 죄인의 뼈를 감출 곳이라 어찌 국명을 받자오며 번화히 사람을 인접하리오. 사명이 여러 번 내리니 더욱 불안하여이다.”

사관이 절하여 명을 받잡고 재삼 간청하여 민부에 두 번 엄지를 내리시니, 후의 큰 오라버님 되시는 판서 민 공이 황송하여 간절히 권하여 겨우 ‘바깥문만 열라’ 하시어 4월 21일에야 비로소 대문을 여니, 초목이 무성하여 사람의 키와 같은지라. 왕명으로 일꾼을 시켜 풀을 베며 들어가니 풀 이끼가 섬돌 위에 가득하고, 먼지와 창호를 분별치 못하니 사관이 탄식하여 눈물을 흘리더라.

외당을 깨끗이 치우고 사관과 군사들이 들어앉으니, 쓸쓸하던 집이 번화한지라. 궁인들이 문틈으로 보고 일희일비하며 눈물을 흘리며 즐겨 하되, 후는 조금도 기쁜 기색이 없어 오히려 불안히 여기시더라.

바깥문이 열리매 민씨 일가에서 가마가 수없이 들어가고 바깥문이 열렸음을 아뢰니, 상궁 넷을 보내사 어찰을 내리 오시니, 상궁이 왔음을 아뢴대 중문을 열지 아니하시니, 반나절을 밖에 있는지라. 그사이 별감이 길에 있었으니 연하여 어찰 보심을 청하는지라. 후의 오라버님 내인이 연하여 국체 불경하심을 누누이 간권하시고 체면을 불안히 여기시어 문을 열라 하시니, 상궁이 섬돌 아래에서 머리를 조아려 청죄하고 눈물을 흘리며 우러러뵈오매, 용모 복색이 초췌 무색한지라. 슬픔을 이기지 못하여 소리 남을 깨닫지 못하여 애통하게 우나, 후께서는 두 눈을 내리뜨시고 못 보시는 체하고, 어찰을 드리니 북향 사배하고 얼마 후 펴 보시니 만지에 가득한 사연이 다 전과를 뉘우치고 시운을 슬퍼하시며 대내로 드심을 청하신지라.

– 작자 미상, 「인현왕후전」

핵심 해설

폐위 생활
송이를 보고 두 대비를 떠올리며 눈물짓고, 거친 집과 흰옷 속에서도 사람·귀신을 원망하지 않고 침착하게 지낸다.
큰 개 일화
궁인들은 추한 개를 쫓지만 왕후는 그대로 두어 지켜보게 하고, 개들이 잡귀를 물리친다. 왕후의 색다른 판단과 신민 비판이 이어진다.
장씨 집권
희빈 장씨와 장희재의 권세·포악이 궁중과 나라의 기강을 흔들고, 서술자는 이들을 부정적으로 평가한다.
복위 전환
숙종이 장씨의 악독함과 왕후의 억울함을 깨닫고 옥사를 뒤집은 뒤 복위를 추진하지만 왕후는 자신을 죄인이라 하며 거듭 사양한다.
갈래·성격 조선 후기 작자 미상의 전기체 소설이자 궁중 비사를 다룬 궁중 문학. 역사적 사건을 바탕으로 인현 왕후의 덕행과 장 희빈의 악행을 대비한다.
주제 폐위와 복위를 중심으로 한 인현 왕후의 삶과 덕행
송이 대내에서 두 대비에게 올리던 일을 떠올리게 하여 왕후의 효심과 상실감을 드러낸다.
큰 개 왕후가 궁인들과 달리 사안을 색다르게 판단하는 모습을 부각하고, 실제로 잡귀를 물리쳐 집안의 불편함을 해소한다.
ⓑ 도움이 된 금수와 폐위를 기뻐한 조정 소인을 비교하여 사람으로서 지켜야 할 도리를 잃은 세태를 비판한다.
ⓒ 궁중 사람들이 장씨의 처사를 분하게 여기지만 조정에 어진 사람이 없어 말하지 못하는 상황을 제시한다. ‘인식의 오류’를 지적하는 대목이 아니다.
ⓓ 성군도 참소에 현혹될 수 있다는 일반적 인식을 바탕으로 숙종의 과오를 바라본다.
ⓔ ‘천운의 순환’, 구름이 걷히고 태양이 밝아지는 서술자의 세계 인식으로 사건의 반전을 예고한다.

시험 출제 포인트 15

하이틴 패션 매거진 틴니크 청소년 피팅모델 모집
하이틴 패션 매거진 틴니크 청소년 피팅모델을 찾습니다!

  1. 조선 후기 전기체 소설이자 궁중 문학이다.
  2.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인현 왕후의 덕행과 장 희빈의 악행을 대비한다.
  3. 송이는 왕후가 두 대비를 섬기던 효행을 회상하게 한다.
  4. 왕후의 눈물에 좌우 인물들도 흐느끼며 왕후의 슬픔에 공감한다.
  5. 폐가처럼 방치된 거처는 왕후의 처지를 공간적으로 보여 준다.
  6. 큰 개를 두고 궁인들과 왕후의 인식이 대비된다.
  7. 큰 개와 새끼들은 잡귀를 물리쳐 집안의 불편을 실제로 해소한다.
  8. ⓑ는 금수와 조정 소인을 비교해 인간의 도리 상실을 비판한다.
  9. 왕후는 사람과 귀신을 탓하지 않고 천연 자약한 태도를 보인다.
  10. 흰옷은 결백 과시보다 스스로를 죄인으로 여기는 태도와 관련된다.
  11. 장씨의 포악과 장희재의 탁란이 궁중·국가의 기강 붕괴로 이어진다.
  12. ⓒ의 궁중 사람들은 사태를 잘못 인식한 것이 아니라 말할 정치적 힘이 없다.
  13. ⓓ는 성군도 참소에 현혹될 수 있다는 일반적 인식을 제시한다.
  14. ⓔ의 천운 순환과 구름/태양 이미지는 사건 반전을 암시한다.
  15. 복위 명령에도 왕후가 거듭 문을 열지 않는 태도는 스스로를 죄인으로 여기는 겸허함과 국명 수용에 대한 부담을 드러낸다.

클릭형 변형문제 10

1. 송이를 보고 왕후가 눈물을 흘린 이유는?

정답 ④

송이는 왕후의 과거 효행과 지금의 폐위된 처지를 연결하는 회상 매개체다.

  1. ① 가격 문제는 없다.
  2. ② 장씨의 선물이 아니다.
  3. ③ 본가의 망각과 무관하다.
  4. ④ 본문과 일치한다.
  5. ⑤ 독 의심이 없다.

2. ‘큰 개’ 일화가 부각하는 인현 왕후의 면모는?

정답 ②

궁인들이 쫓으려 할 때 왕후는 ‘그 하는 양을 보라’며 관찰하게 한다.

  1. ① 오히려 쫓지 않는다.
  2. ② EBS 4번 핵심이다.
  3. ③ 귀신 숭배가 아니다.
  4. ④ 정치 책임을 동물에 묻지 않는다.
  5. ⑤ 궁인들과 다른 판단을 한다.

3. 왕후가 색깔 있는 옷을 거부한 이유로 가장 적절한 것은?

정답 ⑤

왕후는 직접 “죄인이 어찌 색깔 있는 옷을 입으리요”라고 말한다.

  1. ① EBS는 결백 증명 목적이 아니라고 한다.
  2. ② 공식 예복 때문이 아니다.
  3. ③ 장씨의 금지 명령이 없다.
  4. ④ 경제 문제보다 자발적 절제다.
  5. ⑤ 정확하다.

4. ⓑ의 표현 방식과 기능은?

정답 ①

‘무지한 짐승도 도움이 있거늘 하물며 신민이랴’라는 비교가 조정 소인을 비판한다.

  1. ① 적절하다.
  2. ② 과학적 비교가 아니다.
  3. ③ 인간 전체를 불신하지 않는다.
  4. ④ 장씨 칭찬이 아니다.
  5. ⑤ 귀신 증명이 목적이 아니다.

5. ⓒ에 대한 이해로 가장 적절한 것은?

정답 ③

EBS 5번은 ‘사람들의 인식 오류’가 아니라 발언할 정치적 여건의 부재가 핵심이라고 설명한다.

  1. ① 분하게 생각한다.
  2. ② 사태를 인식한다.
  3. ③ 정확하다.
  4. ④ 이 시점에 복위는 확정되지 않았다.
  5. ⑤ 백성들은 한심하게 여긴다.

6. ⓔ의 서술이 하는 기능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정답 ④

‘고생이 끝나면 즐거움’, ‘구름이 점점 걷힘’, ‘태양이 다시 밝아’가 복위 국면을 예고한다.

  1. ① 반대다.
  2. ② 장씨 몰락의 전환이 이어진다.
  3. ③ 정치 은퇴가 아니다.
  4. ④ 공식 해설과 일치한다.
  5. ⑤ 자연 은거와 무관하다.

7. 장희재가 훈련대장에 제수된 시점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정답 ①

EBS 3번 ③은 사건 순서를 뒤바꾸어 오답이 된다.

  1. ① 본문 순서와 맞는다.
  2. ② 훈련대장 제수가 먼저다.
  3. ③ 복위 전이다.
  4. ④ 장씨 집권기다.
  5. ⑤ 깨닫기 전이다.

8. 숙종이 인현 왕후의 복위를 추진한 뒤 왕후의 반응은?

정답 ⑤

왕후는 ‘죄인이 어찌 외인을 접하며 감히 어찰을 받으리오’라고 하며 여러 차례 문을 열지 않는다.

  1. ① 즉시 귀환하지 않는다.
  2. ② 처형 요구가 없다.
  3. ③ 왕을 찾아가지 않는다.
  4. ④ 오히려 불안해한다.
  5. ⑤ 정확하다.

9. 작품의 인물 형상화 방식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정답 ③

EBS 해제는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왕후의 덕행과 장 희빈의 악행을 대비한다고 설명한다.

  1. ① 강한 도덕적 평가가 있다.
  2. ② 반대다.
  3. ③ 정확하다.
  4. ④ 행위와 태도가 핵심이다.
  5. ⑤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한다.

10. <보기>의 유교적 가족 규범과 가장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왕후의 행동은?

정답 ②

두 행동은 효와 열의 규범 속에서 며느리·여성 가족 구성원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교육하는 모습과 연결된다.

  1. ① 가족 규범과 직접 연결되지 않는다.
  2. ② 가장 직접적이다.
  3. ③ 귀신 일화와 관련된다.
  4. ④ 복위 명령에 대한 태도다.
  5. ⑤ 본문에 그런 행동이 없다.

댓글 달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