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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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두 단어의 수가 같고 한 음운만 달라야 한다. 은 조음 위치와 , 은 혀의 높이·앞뒤와 입술 모양으로 체계화한다. 은 실제 발음에서 달라진 음운의 수와 성격을 비교하여 판정한다. 한 단어에서 둘 이상의 음운 변동이 순차적으로 일어날 수 있다. 의 끝소리 규칙은 에서 발음될 수 있는 자음을 제한한다. 음운은 의미를 구별하는 최소 소리 단위이며 자음과 모음으로 나뉜다. 실제 발음에서는 ···이 일어나지만, 현상 이름보다 먼저 와 를 비교해야 한다. 최소 대립쌍, , 조음 위치와 방법을 함께 적용하면 복합적인 음운 변동도 단계적으로 설명할 수 있다. ‘음운’의 뜻은 말의 뜻을 구별해 주는 가장 작은 소리 단위. ‘교체’의 뜻은 한 음운이 다른 음운으로 바뀌어 음운의 수는 유지되는 음운 변동. 음운의 정의는 말의 뜻을 구별해 주는 가장 작은 소리 단위이다. 최소 대립쌍의 정의는 음운의 수와 배열이 같고 한 자리의 음운만 달라 의미가 구별되는 두 단어의 짝이다. 음절의 정의는 독립하여 발음할 수 있는 최소 단위로, 반드시 모음을 중심으로 구성되는 소리 단위이다. 교체의 정의는 한 음운이 다른 음운으로 바뀌어 음운의 수는 유지되는 음운 변동이다. 탈락의 정의는 원래 있던 음운이 없어져 음운의 수가 줄어드는 음운 변동이다. 첨가의 정의는 원래 없던 음운이 새로 생겨 음운의 수가 늘어나는 음운 변동이다. 축약의 정의는 두 음운이 합쳐져 제삼의 한 음운으로 줄어드는 음운 변동이다. 음운에서는 먼저 핵심 용어의 정의와 성립 조건을 확인하고, 같은 자료를 서로 다른 분석 층위에서 설명하는 개념을 구별해야 한다. ‘음운’과 ‘최소 대립쌍’은 정의·적용 대상·대표 사례를 같은 기준으로 대조하고, ‘음절’은 실제 자료의 어느 부분에서 확인되는지 근거를 밝혀야 한다. 개념을 적용할 때에는 정의에 포함된 조건을 빠뜨리지 말고, 비슷해 보이는 사례라도 필수 조건이 다르면 같은 범주로 묶지 않는다.
원문 자료와 문항 구조
이 글의 변형문제는 아래 원문형을 기준으로 자료·발문·선지 판단 방식을 재구성했습니다.
핵심 내용 해설
원문은 여러 단어의 표기와 표준 발음을 제시하고 두 가지 이상의 음운 변동이 연속해서 일어나는 사례를 선별하게 한다. 단순히 입력과 출력만 비교하지 않고 중간 형태를 복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비음화와 유음화에서는 어떤 자음이 뒤 자음의 영향을 받는지, 혹은 앞 자음이 뒤 자음에 영향을 주는지에 따라 동화 방향을 설명한다. 교체·탈락·첨가·축약은 음운 수의 증감과 변화 양상으로 분류한다.
한 단어에 여러 변동이 일어날 때에는 앞선 변동의 결과가 다음 변동의 환경이 되는지 확인해야 한다. 최종 발음만 보고 하나의 규칙으로 처리하면 오답이 된다.
원문 근거 10개
- ‘국물[궁물]’에서는 받침 ㄱ이 뒤의 비음 ㅁ 앞에서 ㅇ으로 바뀌는 비음화가 일어난다.
- ‘신라[실라]’에서는 ㄴ이 ㄹ의 영향으로 ㄹ로 바뀌어 유음화가 일어난다.
- ‘국립[궁닙]’은 ㄱ의 비음화와 ㄹ의 비음화가 이어지는 과정으로 설명할 수 있다.
- ‘좋다[조타]’에서는 ㅎ과 ㄷ이 합쳐져 ㅌ으로 실현되므로 축약이 일어난다.
- ‘놓아[노아]’에서는 모음 앞에서 ㅎ이 소리 나지 않아 탈락으로 분석한다.
- ‘맨입[맨닙]’에서는 합성어 경계에서 ㄴ이 덧나는 첨가가 나타난다.
- 교체는 음운 수가 유지되면서 한 음운이 다른 음운으로 바뀌는 변동이다.
- 탈락은 입력 형태에 있던 음운이 출력에서 없어져 음운 수가 줄어드는 변동이다.
- 첨가는 입력 형태에 없던 음운이 나타나 음운 수가 늘어나는 변동이다.
- 축약은 두 음운이 하나의 새로운 음운으로 줄어드는 변동이므로 단순 교체와 구별한다.
원문형 문제 풀이 절차
- 1단계 표기형과 표준 발음을 음운 단위로 나누어 비교한다.
- 2단계 입력에 없어진 소리와 새로 생긴 소리, 바뀐 소리를 표시한다.
- 3단계 두 변동 이상이면 중간 형태를 세우고 적용 순서를 확인한다.
- 4단계 음운 수 증감과 환경을 근거로 교체·탈락·첨가·축약을 최종 분류한다.
자주 틀리는 오답 함정
ㄱ이 ㅇ으로 바뀌었으므로 음운 수가 유지되는 교체이다.
ㅎ과 ㄷ이 합쳐져 ㅌ이 되었으므로 축약이다.
먼저 ㄴ 첨가가 일어난 뒤 비음화 여부를 따져야 한다.
실제 결과는 ㄴ이 ㄹ로 바뀌므로 유음화의 방향을 거꾸로 설명했다.
음절 수가 같아도 축약이나 연쇄 변동이 포함될 수 있어 중간 형태 확인이 필요하다.
분석 흐름 확인
핵심 개념 정확히 이해하기
출제 포인트 10
- 최소 대립쌍은 두 단어의 음운 수가 같고 한 음운만 달라야 한다.
- 자음은 조음 위치와 조음 방법, 모음은 혀의 높이·앞뒤와 입술 모양으로 체계화한다.
- 음운 변동은 실제 발음에서 달라진 음운의 수와 성격을 비교하여 판정한다.
- 한 단어에서 둘 이상의 음운 변동이 순차적으로 일어날 수 있다.
- 음절의 끝소리 규칙은 종성에서 발음될 수 있는 자음을 제한한다.
- 음운은 의미를 구별하는 최소 소리 단위이며 자음과 모음으로 나뉜다.
- 실제 발음에서는 교체·탈락·첨가·축약이 일어나지만, 현상 이름보다 먼저 입력 형태와 출력 형태를 비교해야 한다.
- 최소 대립쌍, 음절 구조, 조음 위치와 방법을 함께 적용하면 복합적인 음운 변동도 단계적으로 설명할 수 있다.
- ‘음운’의 뜻은 말의 뜻을 구별해 주는 가장 작은 소리 단위.
- ‘교체’의 뜻은 한 음운이 다른 음운으로 바뀌어 음운의 수는 유지되는 음운 변동.
문항 제목만 보고 답을 고르지 말고, <보기>의 자료 형식과 원문 근거를 먼저 대응합니다. 언어는 형태·환경·기능·결과를, 매체는 원자료·재구성 자료·표현 요소·수용자 반응을 순서대로 확인합니다.
원문 유형 기반 변형문제 10제
각 문항은 해당 수능특강 단원의 원문 자료 구성과 발문 방식을 따라 새 사례로 변형했습니다. 선택지를 누르면 판정·근거·오답 함정이 모두 나타납니다.
1. 「음운」의 원문 자료를 이해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원문은 여러 단어의 표기와 표준 발음을 제시하고 두 가지 이상의 음운 변동이 연속해서 일어나는 사례를 선별하게 한다. 단순히 입력과 출력만 비교하지 않고 중간 형태를 복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 ‘국물[궁물]’에서는 받침 ㄱ이 뒤의 비음 ㅁ 앞에서 ㅇ으로 바뀌는 비음화가 일어난다.
㉡ ‘신라[실라]’에서는 ㄴ이 ㄹ의 영향으로 ㄹ로 바뀌어 유음화가 일어난다.
㉢ ‘국립[궁닙]’은 ㄱ의 비음화와 ㄹ의 비음화가 이어지는 과정으로 설명할 수 있다.
㉣ ‘좋다[조타]’에서는 ㅎ과 ㄷ이 합쳐져 ㅌ으로 실현되므로 축약이 일어난다.
㉤ ‘놓아[노아]’에서는 모음 앞에서 ㅎ이 소리 나지 않아 탈락으로 분석한다.
원문형 검토 순서: 표기형과 표준 발음을 음운 단위로 나누어 비교한다. → 입력에 없어진 소리와 새로 생긴 소리, 바뀐 소리를 표시한다. → 두 변동 이상이면 중간 형태를 세우고 적용 순서를 확인한다. → 음운 수 증감과 환경을 근거로 교체·탈락·첨가·축약을 최종 분류한다.
판정: 부적절하다. 근거: ㅎ과 ㄷ이 합쳐져 ㅌ이 되었으므로 축약이다. 문항이 요구한 조건에 해당하므로 이 선택지가 정답이다. 원문형 함정: ㅎ과 ㄷ이 합쳐져 ㅌ이 되었으므로 축약이다. 풀이 절차: 표기형과 표준 발음을 음운 단위로 나누어 비교한다. 이 문항은 ‘복수 음운 변동 사례 선별형’의 발문과 자료 배열을 따라 만든 변형문제이므로, 보기의 표지와 선택지의 분석 대상을 일대일로 대응해야 한다.
판정: 적절하다. 근거: 원문 정제표에서 “‘국립[궁닙]’은 ㄱ의 비음화와 ㄹ의 비음화가 이어지는 과정으로 설명할 수 있다.”로 확인되는 내용과 일치한다. 문항이 요구한 조건과 반대이므로 정답이 아니다. 원문형 함정: 자료의 일부 표현만 떼어 다른 개념·기능으로 바꾸거나, 원인과 결과의 방향을 뒤집는 선지와 구별해야 한다. 풀이 절차: 표기형과 표준 발음을 음운 단위로 나누어 비교한다. 이 문항은 ‘복수 음운 변동 사례 선별형’의 발문과 자료 배열을 따라 만든 변형문제이므로, 보기의 표지와 선택지의 분석 대상을 일대일로 대응해야 한다.
판정: 적절하다. 근거: 원문 정제표에서 “‘좋다[조타]’에서는 ㅎ과 ㄷ이 합쳐져 ㅌ으로 실현되므로 축약이 일어난다.”로 확인되는 내용과 일치한다. 문항이 요구한 조건과 반대이므로 정답이 아니다. 원문형 함정: 자료의 일부 표현만 떼어 다른 개념·기능으로 바꾸거나, 원인과 결과의 방향을 뒤집는 선지와 구별해야 한다. 풀이 절차: 표기형과 표준 발음을 음운 단위로 나누어 비교한다. 이 문항은 ‘복수 음운 변동 사례 선별형’의 발문과 자료 배열을 따라 만든 변형문제이므로, 보기의 표지와 선택지의 분석 대상을 일대일로 대응해야 한다.
판정: 적절하다. 근거: 원문 정제표에서 “‘놓아[노아]’에서는 모음 앞에서 ㅎ이 소리 나지 않아 탈락으로 분석한다.”로 확인되는 내용과 일치한다. 문항이 요구한 조건과 반대이므로 정답이 아니다. 원문형 함정: 자료의 일부 표현만 떼어 다른 개념·기능으로 바꾸거나, 원인과 결과의 방향을 뒤집는 선지와 구별해야 한다. 풀이 절차: 표기형과 표준 발음을 음운 단위로 나누어 비교한다. 이 문항은 ‘복수 음운 변동 사례 선별형’의 발문과 자료 배열을 따라 만든 변형문제이므로, 보기의 표지와 선택지의 분석 대상을 일대일로 대응해야 한다.
판정: 적절하다. 근거: 원문 정제표에서 “‘맨입[맨닙]’에서는 합성어 경계에서 ㄴ이 덧나는 첨가가 나타난다.”로 확인되는 내용과 일치한다. 문항이 요구한 조건과 반대이므로 정답이 아니다. 원문형 함정: 자료의 일부 표현만 떼어 다른 개념·기능으로 바꾸거나, 원인과 결과의 방향을 뒤집는 선지와 구별해야 한다. 풀이 절차: 표기형과 표준 발음을 음운 단위로 나누어 비교한다. 이 문항은 ‘복수 음운 변동 사례 선별형’의 발문과 자료 배열을 따라 만든 변형문제이므로, 보기의 표지와 선택지의 분석 대상을 일대일로 대응해야 한다.
2. 「음운」 <보기>의 ㉠~㉤을 원문과 같은 방식으로 분석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한 단어에 여러 변동이 일어날 때에는 앞선 변동의 결과가 다음 변동의 환경이 되는지 확인해야 한다. 최종 발음만 보고 하나의 규칙으로 처리하면 오답이 된다.
㉠ ‘국립[궁닙]’은 ㄱ의 비음화와 ㄹ의 비음화가 이어지는 과정으로 설명할 수 있다.
㉡ ‘좋다[조타]’에서는 ㅎ과 ㄷ이 합쳐져 ㅌ으로 실현되므로 축약이 일어난다.
㉢ ‘놓아[노아]’에서는 모음 앞에서 ㅎ이 소리 나지 않아 탈락으로 분석한다.
㉣ ‘맨입[맨닙]’에서는 합성어 경계에서 ㄴ이 덧나는 첨가가 나타난다.
㉤ 교체는 음운 수가 유지되면서 한 음운이 다른 음운으로 바뀌는 변동이다.
원문형 검토 순서: 표기형과 표준 발음을 음운 단위로 나누어 비교한다. → 입력에 없어진 소리와 새로 생긴 소리, 바뀐 소리를 표시한다. → 두 변동 이상이면 중간 형태를 세우고 적용 순서를 확인한다. → 음운 수 증감과 환경을 근거로 교체·탈락·첨가·축약을 최종 분류한다.
판정: 적절하다. 근거: ㉠의 자료인 “‘국립[궁닙]’은 ㄱ의 비음화와 ㄹ의 비음화가 이어지는 과정으로 설명할 수 있다.”를 그대로 반영한 분석이다. 문항이 요구한 조건과 반대이므로 정답이 아니다. 원문형 함정: 자료의 일부 표현만 떼어 다른 개념·기능으로 바꾸거나, 원인과 결과의 방향을 뒤집는 선지와 구별해야 한다. 풀이 절차: 입력에 없어진 소리와 새로 생긴 소리, 바뀐 소리를 표시한다. 이 문항은 ‘비음화·유음화 과정 빈칸 완성형’의 발문과 자료 배열을 따라 만든 변형문제이므로, 보기의 표지와 선택지의 분석 대상을 일대일로 대응해야 한다.
판정: 부적절하다. 근거: 먼저 ㄴ 첨가가 일어난 뒤 비음화 여부를 따져야 한다. 문항이 요구한 조건에 해당하므로 이 선택지가 정답이다. 원문형 함정: 먼저 ㄴ 첨가가 일어난 뒤 비음화 여부를 따져야 한다. 풀이 절차: 입력에 없어진 소리와 새로 생긴 소리, 바뀐 소리를 표시한다. 이 문항은 ‘비음화·유음화 과정 빈칸 완성형’의 발문과 자료 배열을 따라 만든 변형문제이므로, 보기의 표지와 선택지의 분석 대상을 일대일로 대응해야 한다.
판정: 적절하다. 근거: ㉢의 자료인 “‘놓아[노아]’에서는 모음 앞에서 ㅎ이 소리 나지 않아 탈락으로 분석한다.”를 그대로 반영한 분석이다. 문항이 요구한 조건과 반대이므로 정답이 아니다. 원문형 함정: 자료의 일부 표현만 떼어 다른 개념·기능으로 바꾸거나, 원인과 결과의 방향을 뒤집는 선지와 구별해야 한다. 풀이 절차: 입력에 없어진 소리와 새로 생긴 소리, 바뀐 소리를 표시한다. 이 문항은 ‘비음화·유음화 과정 빈칸 완성형’의 발문과 자료 배열을 따라 만든 변형문제이므로, 보기의 표지와 선택지의 분석 대상을 일대일로 대응해야 한다.
판정: 적절하다. 근거: ㉣의 자료인 “‘맨입[맨닙]’에서는 합성어 경계에서 ㄴ이 덧나는 첨가가 나타난다.”를 그대로 반영한 분석이다. 문항이 요구한 조건과 반대이므로 정답이 아니다. 원문형 함정: 자료의 일부 표현만 떼어 다른 개념·기능으로 바꾸거나, 원인과 결과의 방향을 뒤집는 선지와 구별해야 한다. 풀이 절차: 입력에 없어진 소리와 새로 생긴 소리, 바뀐 소리를 표시한다. 이 문항은 ‘비음화·유음화 과정 빈칸 완성형’의 발문과 자료 배열을 따라 만든 변형문제이므로, 보기의 표지와 선택지의 분석 대상을 일대일로 대응해야 한다.
판정: 적절하다. 근거: ㉤의 자료인 “교체는 음운 수가 유지되면서 한 음운이 다른 음운으로 바뀌는 변동이다.”를 그대로 반영한 분석이다. 문항이 요구한 조건과 반대이므로 정답이 아니다. 원문형 함정: 자료의 일부 표현만 떼어 다른 개념·기능으로 바꾸거나, 원인과 결과의 방향을 뒤집는 선지와 구별해야 한다. 풀이 절차: 입력에 없어진 소리와 새로 생긴 소리, 바뀐 소리를 표시한다. 이 문항은 ‘비음화·유음화 과정 빈칸 완성형’의 발문과 자료 배열을 따라 만든 변형문제이므로, 보기의 표지와 선택지의 분석 대상을 일대일로 대응해야 한다.
3. 「음운」의 원문 문항 원형과 풀이 기준을 바르게 짝지은 것은?
한 단어에 여러 변동이 일어날 때에는 앞선 변동의 결과가 다음 변동의 환경이 되는지 확인해야 한다. 최종 발음만 보고 하나의 규칙으로 처리하면 오답이 된다.
A 교체·탈락·첨가·축약 표 분류형
B 발음 결과와 적용 순서 판단형
C 복수 음운 변동 사례 선별형
D 비음화·유음화 과정 빈칸 완성형
E 교체·탈락·첨가·축약 표 분류형
ㄱ 두 변동 이상이면 중간 형태를 세우고 적용 순서를 확인한다.
ㄴ 음운 수 증감과 환경을 근거로 교체·탈락·첨가·축약을 최종 분류한다.
ㄷ 표기형과 표준 발음을 음운 단위로 나누어 비교한다.
ㄹ 입력에 없어진 소리와 새로 생긴 소리, 바뀐 소리를 표시한다.
ㅁ 두 변동 이상이면 중간 형태를 세우고 적용 순서를 확인한다.
원문형 검토 순서: 표기형과 표준 발음을 음운 단위로 나누어 비교한다. → 입력에 없어진 소리와 새로 생긴 소리, 바뀐 소리를 표시한다. → 두 변동 이상이면 중간 형태를 세우고 적용 순서를 확인한다. → 음운 수 증감과 환경을 근거로 교체·탈락·첨가·축약을 최종 분류한다.
판정: 부적절하다. 근거: 교체·탈락·첨가·축약 표 분류형의 실제 판단 기준은 “두 변동 이상이면 중간 형태를 세우고 적용 순서를 확인한다.”인데 “음운 수 증감과 환경을 근거로 교체·탈락·첨가·축약을 최종 분류한다.”으로 바꾸어 연결했다. 문항이 요구한 조건과 반대이므로 정답이 아니다. 원문형 함정: 교체·탈락·첨가·축약 표 분류형의 실제 판단 기준은 “두 변동 이상이면 중간 형태를 세우고 적용 순서를 확인한다.”인데 “음운 수 증감과 환경을 근거로 교체·탈락·첨가·축약을 최종 분류한다.”으로 바꾸어 연결했다. 풀이 절차: 두 변동 이상이면 중간 형태를 세우고 적용 순서를 확인한다. 이 문항은 ‘교체·탈락·첨가·축약 표 분류형’의 발문과 자료 배열을 따라 만든 변형문제이므로, 보기의 표지와 선택지의 분석 대상을 일대일로 대응해야 한다.
판정: 부적절하다. 근거: 발음 결과와 적용 순서 판단형의 실제 판단 기준은 “음운 수 증감과 환경을 근거로 교체·탈락·첨가·축약을 최종 분류한다.”인데 “표기형과 표준 발음을 음운 단위로 나누어 비교한다.”으로 바꾸어 연결했다. 문항이 요구한 조건과 반대이므로 정답이 아니다. 원문형 함정: 발음 결과와 적용 순서 판단형의 실제 판단 기준은 “음운 수 증감과 환경을 근거로 교체·탈락·첨가·축약을 최종 분류한다.”인데 “표기형과 표준 발음을 음운 단위로 나누어 비교한다.”으로 바꾸어 연결했다. 풀이 절차: 두 변동 이상이면 중간 형태를 세우고 적용 순서를 확인한다. 이 문항은 ‘교체·탈락·첨가·축약 표 분류형’의 발문과 자료 배열을 따라 만든 변형문제이므로, 보기의 표지와 선택지의 분석 대상을 일대일로 대응해야 한다.
판정: 적절하다. 근거: 자료 유형 C와 판단 기준 ㄷ은 원문 정제표에서 같은 분석 단계로 연결된다. 문항이 요구한 조건에 해당하므로 이 선택지가 정답이다. 원문형 함정: 자료의 일부 표현만 떼어 다른 개념·기능으로 바꾸거나, 원인과 결과의 방향을 뒤집는 선지와 구별해야 한다. 풀이 절차: 두 변동 이상이면 중간 형태를 세우고 적용 순서를 확인한다. 이 문항은 ‘교체·탈락·첨가·축약 표 분류형’의 발문과 자료 배열을 따라 만든 변형문제이므로, 보기의 표지와 선택지의 분석 대상을 일대일로 대응해야 한다.
판정: 부적절하다. 근거: 비음화·유음화 과정 빈칸 완성형의 실제 판단 기준은 “입력에 없어진 소리와 새로 생긴 소리, 바뀐 소리를 표시한다.”인데 “두 변동 이상이면 중간 형태를 세우고 적용 순서를 확인한다.”으로 바꾸어 연결했다. 문항이 요구한 조건과 반대이므로 정답이 아니다. 원문형 함정: 비음화·유음화 과정 빈칸 완성형의 실제 판단 기준은 “입력에 없어진 소리와 새로 생긴 소리, 바뀐 소리를 표시한다.”인데 “두 변동 이상이면 중간 형태를 세우고 적용 순서를 확인한다.”으로 바꾸어 연결했다. 풀이 절차: 두 변동 이상이면 중간 형태를 세우고 적용 순서를 확인한다. 이 문항은 ‘교체·탈락·첨가·축약 표 분류형’의 발문과 자료 배열을 따라 만든 변형문제이므로, 보기의 표지와 선택지의 분석 대상을 일대일로 대응해야 한다.
판정: 부적절하다. 근거: 교체·탈락·첨가·축약 표 분류형의 실제 판단 기준은 “두 변동 이상이면 중간 형태를 세우고 적용 순서를 확인한다.”인데 “두 변동 이상이면 중간 형태를 세우고 적용 순서를 확인한다.”으로 바꾸어 연결했다. 문항이 요구한 조건과 반대이므로 정답이 아니다. 원문형 함정: 교체·탈락·첨가·축약 표 분류형의 실제 판단 기준은 “두 변동 이상이면 중간 형태를 세우고 적용 순서를 확인한다.”인데 “두 변동 이상이면 중간 형태를 세우고 적용 순서를 확인한다.”으로 바꾸어 연결했다. 풀이 절차: 두 변동 이상이면 중간 형태를 세우고 적용 순서를 확인한다. 이 문항은 ‘교체·탈락·첨가·축약 표 분류형’의 발문과 자료 배열을 따라 만든 변형문제이므로, 보기의 표지와 선택지의 분석 대상을 일대일로 대응해야 한다.
4. 「음운」 <보기>의 교사·학생 대화를 이어 갈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선생님: 원문은 여러 단어의 표기와 표준 발음을 제시하고 두 가지 이상의 음운 변동이 연속해서 일어나는 사례를 선별하게 한다. 단순히 입력과 출력만 비교하지 않고 중간 형태를 복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학생 1: ‘좋다[조타]’에서는 ㅎ과 ㄷ이 합쳐져 ㅌ으로 실현되므로 축약이 일어난다.
학생 2: ‘놓아[노아]’에서는 모음 앞에서 ㅎ이 소리 나지 않아 탈락으로 분석한다.
선생님: ‘맨입[맨닙]’에서는 합성어 경계에서 ㄴ이 덧나는 첨가가 나타난다. 이 기준까지 확인해 봅시다.
원문형 검토 순서: 표기형과 표준 발음을 음운 단위로 나누어 비교한다. → 입력에 없어진 소리와 새로 생긴 소리, 바뀐 소리를 표시한다. → 두 변동 이상이면 중간 형태를 세우고 적용 순서를 확인한다. → 음운 수 증감과 환경을 근거로 교체·탈락·첨가·축약을 최종 분류한다.
판정: 적절하다. 근거: 원문 정제표에서 “‘맨입[맨닙]’에서는 합성어 경계에서 ㄴ이 덧나는 첨가가 나타난다.”로 확인되는 내용과 일치한다. 문항이 요구한 조건과 반대이므로 정답이 아니다. 원문형 함정: 자료의 일부 표현만 떼어 다른 개념·기능으로 바꾸거나, 원인과 결과의 방향을 뒤집는 선지와 구별해야 한다. 풀이 절차: 음운 수 증감과 환경을 근거로 교체·탈락·첨가·축약을 최종 분류한다. 이 문항은 ‘발음 결과와 적용 순서 판단형’의 발문과 자료 배열을 따라 만든 변형문제이므로, 보기의 표지와 선택지의 분석 대상을 일대일로 대응해야 한다.
판정: 적절하다. 근거: 원문 정제표에서 “교체는 음운 수가 유지되면서 한 음운이 다른 음운으로 바뀌는 변동이다.”로 확인되는 내용과 일치한다. 문항이 요구한 조건과 반대이므로 정답이 아니다. 원문형 함정: 자료의 일부 표현만 떼어 다른 개념·기능으로 바꾸거나, 원인과 결과의 방향을 뒤집는 선지와 구별해야 한다. 풀이 절차: 음운 수 증감과 환경을 근거로 교체·탈락·첨가·축약을 최종 분류한다. 이 문항은 ‘발음 결과와 적용 순서 판단형’의 발문과 자료 배열을 따라 만든 변형문제이므로, 보기의 표지와 선택지의 분석 대상을 일대일로 대응해야 한다.
판정: 적절하다. 근거: 원문 정제표에서 “탈락은 입력 형태에 있던 음운이 출력에서 없어져 음운 수가 줄어드는 변동이다.”로 확인되는 내용과 일치한다. 문항이 요구한 조건과 반대이므로 정답이 아니다. 원문형 함정: 자료의 일부 표현만 떼어 다른 개념·기능으로 바꾸거나, 원인과 결과의 방향을 뒤집는 선지와 구별해야 한다. 풀이 절차: 음운 수 증감과 환경을 근거로 교체·탈락·첨가·축약을 최종 분류한다. 이 문항은 ‘발음 결과와 적용 순서 판단형’의 발문과 자료 배열을 따라 만든 변형문제이므로, 보기의 표지와 선택지의 분석 대상을 일대일로 대응해야 한다.
판정: 부적절하다. 근거: ㄱ이 ㅇ으로 바뀌었으므로 음운 수가 유지되는 교체이다. 문항이 요구한 조건에 해당하므로 이 선택지가 정답이다. 원문형 함정: ㄱ이 ㅇ으로 바뀌었으므로 음운 수가 유지되는 교체이다. 풀이 절차: 음운 수 증감과 환경을 근거로 교체·탈락·첨가·축약을 최종 분류한다. 이 문항은 ‘발음 결과와 적용 순서 판단형’의 발문과 자료 배열을 따라 만든 변형문제이므로, 보기의 표지와 선택지의 분석 대상을 일대일로 대응해야 한다.
판정: 적절하다. 근거: 원문 정제표에서 “첨가는 입력 형태에 없던 음운이 나타나 음운 수가 늘어나는 변동이다.”로 확인되는 내용과 일치한다. 문항이 요구한 조건과 반대이므로 정답이 아니다. 원문형 함정: 자료의 일부 표현만 떼어 다른 개념·기능으로 바꾸거나, 원인과 결과의 방향을 뒤집는 선지와 구별해야 한다. 풀이 절차: 음운 수 증감과 환경을 근거로 교체·탈락·첨가·축약을 최종 분류한다. 이 문항은 ‘발음 결과와 적용 순서 판단형’의 발문과 자료 배열을 따라 만든 변형문제이므로, 보기의 표지와 선택지의 분석 대상을 일대일로 대응해야 한다.
5. 「음운」 (가)의 원문 판단 기준을 (나)의 새로운 자료에 적용한 내용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가) 원자료
㉠ ‘놓아[노아]’에서는 모음 앞에서 ㅎ이 소리 나지 않아 탈락으로 분석한다.
㉡ ‘맨입[맨닙]’에서는 합성어 경계에서 ㄴ이 덧나는 첨가가 나타난다.
㉢ 교체는 음운 수가 유지되면서 한 음운이 다른 음운으로 바뀌는 변동이다.
㉣ 탈락은 입력 형태에 있던 음운이 출력에서 없어져 음운 수가 줄어드는 변동이다.
(나) 적용·재구성 자료
㉠ 첨가는 입력 형태에 없던 음운이 나타나 음운 수가 늘어나는 변동이다.
㉡ 축약은 두 음운이 하나의 새로운 음운으로 줄어드는 변동이므로 단순 교체와 구별한다.
㉢ ‘국물[궁물]’에서는 받침 ㄱ이 뒤의 비음 ㅁ 앞에서 ㅇ으로 바뀌는 비음화가 일어난다.
㉣ ‘신라[실라]’에서는 ㄴ이 ㄹ의 영향으로 ㄹ로 바뀌어 유음화가 일어난다.
원문형 검토 순서: 표기형과 표준 발음을 음운 단위로 나누어 비교한다. → 입력에 없어진 소리와 새로 생긴 소리, 바뀐 소리를 표시한다. → 두 변동 이상이면 중간 형태를 세우고 적용 순서를 확인한다. → 음운 수 증감과 환경을 근거로 교체·탈락·첨가·축약을 최종 분류한다.
판정: 부적절하다. 근거: ㄱ이 ㅇ으로 바뀌었으므로 음운 수가 유지되는 교체이다. 문항이 요구한 조건과 반대이므로 정답이 아니다. 원문형 함정: ㄱ이 ㅇ으로 바뀌었으므로 음운 수가 유지되는 교체이다. 풀이 절차: 표기형과 표준 발음을 음운 단위로 나누어 비교한다. 이 문항은 ‘복수 음운 변동 사례 선별형’의 발문과 자료 배열을 따라 만든 변형문제이므로, 보기의 표지와 선택지의 분석 대상을 일대일로 대응해야 한다.
판정: 부적절하다. 근거: ㅎ과 ㄷ이 합쳐져 ㅌ이 되었으므로 축약이다. 문항이 요구한 조건과 반대이므로 정답이 아니다. 원문형 함정: ㅎ과 ㄷ이 합쳐져 ㅌ이 되었으므로 축약이다. 풀이 절차: 표기형과 표준 발음을 음운 단위로 나누어 비교한다. 이 문항은 ‘복수 음운 변동 사례 선별형’의 발문과 자료 배열을 따라 만든 변형문제이므로, 보기의 표지와 선택지의 분석 대상을 일대일로 대응해야 한다.
판정: 부적절하다. 근거: 먼저 ㄴ 첨가가 일어난 뒤 비음화 여부를 따져야 한다. 문항이 요구한 조건과 반대이므로 정답이 아니다. 원문형 함정: 먼저 ㄴ 첨가가 일어난 뒤 비음화 여부를 따져야 한다. 풀이 절차: 표기형과 표준 발음을 음운 단위로 나누어 비교한다. 이 문항은 ‘복수 음운 변동 사례 선별형’의 발문과 자료 배열을 따라 만든 변형문제이므로, 보기의 표지와 선택지의 분석 대상을 일대일로 대응해야 한다.
판정: 부적절하다. 근거: 실제 결과는 ㄴ이 ㄹ로 바뀌므로 유음화의 방향을 거꾸로 설명했다. 문항이 요구한 조건과 반대이므로 정답이 아니다. 원문형 함정: 실제 결과는 ㄴ이 ㄹ로 바뀌므로 유음화의 방향을 거꾸로 설명했다. 풀이 절차: 표기형과 표준 발음을 음운 단위로 나누어 비교한다. 이 문항은 ‘복수 음운 변동 사례 선별형’의 발문과 자료 배열을 따라 만든 변형문제이므로, 보기의 표지와 선택지의 분석 대상을 일대일로 대응해야 한다.
판정: 적절하다. 근거: 원문 정제표에서 “축약은 두 음운이 하나의 새로운 음운으로 줄어드는 변동이므로 단순 교체와 구별한다.”로 확인되는 내용과 일치한다. 문항이 요구한 조건에 해당하므로 이 선택지가 정답이다. 원문형 함정: 자료의 일부 표현만 떼어 다른 개념·기능으로 바꾸거나, 원인과 결과의 방향을 뒤집는 선지와 구별해야 한다. 풀이 절차: 표기형과 표준 발음을 음운 단위로 나누어 비교한다. 이 문항은 ‘복수 음운 변동 사례 선별형’의 발문과 자료 배열을 따라 만든 변형문제이므로, 보기의 표지와 선택지의 분석 대상을 일대일로 대응해야 한다.
6. 「음운」의 원문 자료와 판단 기준을 가장 정확하게 설명한 것은?
한 단어에 여러 변동이 일어날 때에는 앞선 변동의 결과가 다음 변동의 환경이 되는지 확인해야 한다. 최종 발음만 보고 하나의 규칙으로 처리하면 오답이 된다.
㉠ ‘맨입[맨닙]’에서는 합성어 경계에서 ㄴ이 덧나는 첨가가 나타난다.
㉡ 교체는 음운 수가 유지되면서 한 음운이 다른 음운으로 바뀌는 변동이다.
㉢ 탈락은 입력 형태에 있던 음운이 출력에서 없어져 음운 수가 줄어드는 변동이다.
㉣ 첨가는 입력 형태에 없던 음운이 나타나 음운 수가 늘어나는 변동이다.
㉤ 축약은 두 음운이 하나의 새로운 음운으로 줄어드는 변동이므로 단순 교체와 구별한다.
원문형 검토 순서: 표기형과 표준 발음을 음운 단위로 나누어 비교한다. → 입력에 없어진 소리와 새로 생긴 소리, 바뀐 소리를 표시한다. → 두 변동 이상이면 중간 형태를 세우고 적용 순서를 확인한다. → 음운 수 증감과 환경을 근거로 교체·탈락·첨가·축약을 최종 분류한다.
판정: 적절하다. 근거: 원문 정제표에서 “‘신라[실라]’에서는 ㄴ이 ㄹ의 영향으로 ㄹ로 바뀌어 유음화가 일어난다.”로 확인되는 내용과 일치한다. 문항이 요구한 조건에 해당하므로 이 선택지가 정답이다. 원문형 함정: 자료의 일부 표현만 떼어 다른 개념·기능으로 바꾸거나, 원인과 결과의 방향을 뒤집는 선지와 구별해야 한다. 풀이 절차: 입력에 없어진 소리와 새로 생긴 소리, 바뀐 소리를 표시한다. 이 문항은 ‘비음화·유음화 과정 빈칸 완성형’의 발문과 자료 배열을 따라 만든 변형문제이므로, 보기의 표지와 선택지의 분석 대상을 일대일로 대응해야 한다.
판정: 부적절하다. 근거: 먼저 ㄴ 첨가가 일어난 뒤 비음화 여부를 따져야 한다. 문항이 요구한 조건과 반대이므로 정답이 아니다. 원문형 함정: 먼저 ㄴ 첨가가 일어난 뒤 비음화 여부를 따져야 한다. 풀이 절차: 입력에 없어진 소리와 새로 생긴 소리, 바뀐 소리를 표시한다. 이 문항은 ‘비음화·유음화 과정 빈칸 완성형’의 발문과 자료 배열을 따라 만든 변형문제이므로, 보기의 표지와 선택지의 분석 대상을 일대일로 대응해야 한다.
판정: 부적절하다. 근거: 실제 결과는 ㄴ이 ㄹ로 바뀌므로 유음화의 방향을 거꾸로 설명했다. 문항이 요구한 조건과 반대이므로 정답이 아니다. 원문형 함정: 실제 결과는 ㄴ이 ㄹ로 바뀌므로 유음화의 방향을 거꾸로 설명했다. 풀이 절차: 입력에 없어진 소리와 새로 생긴 소리, 바뀐 소리를 표시한다. 이 문항은 ‘비음화·유음화 과정 빈칸 완성형’의 발문과 자료 배열을 따라 만든 변형문제이므로, 보기의 표지와 선택지의 분석 대상을 일대일로 대응해야 한다.
판정: 부적절하다. 근거: 음절 수가 같아도 축약이나 연쇄 변동이 포함될 수 있어 중간 형태 확인이 필요하다. 문항이 요구한 조건과 반대이므로 정답이 아니다. 원문형 함정: 음절 수가 같아도 축약이나 연쇄 변동이 포함될 수 있어 중간 형태 확인이 필요하다. 풀이 절차: 입력에 없어진 소리와 새로 생긴 소리, 바뀐 소리를 표시한다. 이 문항은 ‘비음화·유음화 과정 빈칸 완성형’의 발문과 자료 배열을 따라 만든 변형문제이므로, 보기의 표지와 선택지의 분석 대상을 일대일로 대응해야 한다.
판정: 부적절하다. 근거: ㄱ이 ㅇ으로 바뀌었으므로 음운 수가 유지되는 교체이다. 문항이 요구한 조건과 반대이므로 정답이 아니다. 원문형 함정: ㄱ이 ㅇ으로 바뀌었으므로 음운 수가 유지되는 교체이다. 풀이 절차: 입력에 없어진 소리와 새로 생긴 소리, 바뀐 소리를 표시한다. 이 문항은 ‘비음화·유음화 과정 빈칸 완성형’의 발문과 자료 배열을 따라 만든 변형문제이므로, 보기의 표지와 선택지의 분석 대상을 일대일로 대응해야 한다.
7. 「음운」 <보기>의 ㉠~㉤을 원문과 같은 방식으로 분석한 내용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비음화와 유음화에서는 어떤 자음이 뒤 자음의 영향을 받는지, 혹은 앞 자음이 뒤 자음에 영향을 주는지에 따라 동화 방향을 설명한다. 교체·탈락·첨가·축약은 음운 수의 증감과 변화 양상으로 분류한다.
㉠ 탈락은 입력 형태에 있던 음운이 출력에서 없어져 음운 수가 줄어드는 변동이다.
㉡ 첨가는 입력 형태에 없던 음운이 나타나 음운 수가 늘어나는 변동이다.
㉢ 축약은 두 음운이 하나의 새로운 음운으로 줄어드는 변동이므로 단순 교체와 구별한다.
㉣ ‘국물[궁물]’에서는 받침 ㄱ이 뒤의 비음 ㅁ 앞에서 ㅇ으로 바뀌는 비음화가 일어난다.
㉤ ‘신라[실라]’에서는 ㄴ이 ㄹ의 영향으로 ㄹ로 바뀌어 유음화가 일어난다.
원문형 검토 순서: 표기형과 표준 발음을 음운 단위로 나누어 비교한다. → 입력에 없어진 소리와 새로 생긴 소리, 바뀐 소리를 표시한다. → 두 변동 이상이면 중간 형태를 세우고 적용 순서를 확인한다. → 음운 수 증감과 환경을 근거로 교체·탈락·첨가·축약을 최종 분류한다.
판정: 부적절하다. 근거: 실제 결과는 ㄴ이 ㄹ로 바뀌므로 유음화의 방향을 거꾸로 설명했다. 문항이 요구한 조건과 반대이므로 정답이 아니다. 원문형 함정: 실제 결과는 ㄴ이 ㄹ로 바뀌므로 유음화의 방향을 거꾸로 설명했다. 풀이 절차: 두 변동 이상이면 중간 형태를 세우고 적용 순서를 확인한다. 이 문항은 ‘교체·탈락·첨가·축약 표 분류형’의 발문과 자료 배열을 따라 만든 변형문제이므로, 보기의 표지와 선택지의 분석 대상을 일대일로 대응해야 한다.
판정: 적절하다. 근거: ㉡의 자료인 “첨가는 입력 형태에 없던 음운이 나타나 음운 수가 늘어나는 변동이다.”를 원문 정제표와 같은 기준으로 분석하였다. 문항이 요구한 조건에 해당하므로 이 선택지가 정답이다. 원문형 함정: 자료의 일부 표현만 떼어 다른 개념·기능으로 바꾸거나, 원인과 결과의 방향을 뒤집는 선지와 구별해야 한다. 풀이 절차: 두 변동 이상이면 중간 형태를 세우고 적용 순서를 확인한다. 이 문항은 ‘교체·탈락·첨가·축약 표 분류형’의 발문과 자료 배열을 따라 만든 변형문제이므로, 보기의 표지와 선택지의 분석 대상을 일대일로 대응해야 한다.
판정: 부적절하다. 근거: ㄱ이 ㅇ으로 바뀌었으므로 음운 수가 유지되는 교체이다. 문항이 요구한 조건과 반대이므로 정답이 아니다. 원문형 함정: ㄱ이 ㅇ으로 바뀌었으므로 음운 수가 유지되는 교체이다. 풀이 절차: 두 변동 이상이면 중간 형태를 세우고 적용 순서를 확인한다. 이 문항은 ‘교체·탈락·첨가·축약 표 분류형’의 발문과 자료 배열을 따라 만든 변형문제이므로, 보기의 표지와 선택지의 분석 대상을 일대일로 대응해야 한다.
판정: 부적절하다. 근거: ㅎ과 ㄷ이 합쳐져 ㅌ이 되었으므로 축약이다. 문항이 요구한 조건과 반대이므로 정답이 아니다. 원문형 함정: ㅎ과 ㄷ이 합쳐져 ㅌ이 되었으므로 축약이다. 풀이 절차: 두 변동 이상이면 중간 형태를 세우고 적용 순서를 확인한다. 이 문항은 ‘교체·탈락·첨가·축약 표 분류형’의 발문과 자료 배열을 따라 만든 변형문제이므로, 보기의 표지와 선택지의 분석 대상을 일대일로 대응해야 한다.
판정: 부적절하다. 근거: 먼저 ㄴ 첨가가 일어난 뒤 비음화 여부를 따져야 한다. 문항이 요구한 조건과 반대이므로 정답이 아니다. 원문형 함정: 먼저 ㄴ 첨가가 일어난 뒤 비음화 여부를 따져야 한다. 풀이 절차: 두 변동 이상이면 중간 형태를 세우고 적용 순서를 확인한다. 이 문항은 ‘교체·탈락·첨가·축약 표 분류형’의 발문과 자료 배열을 따라 만든 변형문제이므로, 보기의 표지와 선택지의 분석 대상을 일대일로 대응해야 한다.
8. 「음운」 (가)를 바탕으로 (나)를 분석하거나 재구성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가) 원자료
㉠ 탈락은 입력 형태에 있던 음운이 출력에서 없어져 음운 수가 줄어드는 변동이다.
㉡ 첨가는 입력 형태에 없던 음운이 나타나 음운 수가 늘어나는 변동이다.
㉢ 축약은 두 음운이 하나의 새로운 음운으로 줄어드는 변동이므로 단순 교체와 구별한다.
㉣ ‘국물[궁물]’에서는 받침 ㄱ이 뒤의 비음 ㅁ 앞에서 ㅇ으로 바뀌는 비음화가 일어난다.
(나) 적용·재구성 자료
㉠ ‘신라[실라]’에서는 ㄴ이 ㄹ의 영향으로 ㄹ로 바뀌어 유음화가 일어난다.
㉡ ‘국립[궁닙]’은 ㄱ의 비음화와 ㄹ의 비음화가 이어지는 과정으로 설명할 수 있다.
㉢ ‘좋다[조타]’에서는 ㅎ과 ㄷ이 합쳐져 ㅌ으로 실현되므로 축약이 일어난다.
㉣ ‘놓아[노아]’에서는 모음 앞에서 ㅎ이 소리 나지 않아 탈락으로 분석한다.
원문형 검토 순서: 표기형과 표준 발음을 음운 단위로 나누어 비교한다. → 입력에 없어진 소리와 새로 생긴 소리, 바뀐 소리를 표시한다. → 두 변동 이상이면 중간 형태를 세우고 적용 순서를 확인한다. → 음운 수 증감과 환경을 근거로 교체·탈락·첨가·축약을 최종 분류한다.
판정: 적절하다. 근거: 원문 정제표에서 “첨가는 입력 형태에 없던 음운이 나타나 음운 수가 늘어나는 변동이다.”로 확인되는 내용과 일치한다. 문항이 요구한 조건과 반대이므로 정답이 아니다. 원문형 함정: 자료의 일부 표현만 떼어 다른 개념·기능으로 바꾸거나, 원인과 결과의 방향을 뒤집는 선지와 구별해야 한다. 풀이 절차: 음운 수 증감과 환경을 근거로 교체·탈락·첨가·축약을 최종 분류한다. 이 문항은 ‘발음 결과와 적용 순서 판단형’의 발문과 자료 배열을 따라 만든 변형문제이므로, 보기의 표지와 선택지의 분석 대상을 일대일로 대응해야 한다.
판정: 적절하다. 근거: 원문 정제표에서 “축약은 두 음운이 하나의 새로운 음운으로 줄어드는 변동이므로 단순 교체와 구별한다.”로 확인되는 내용과 일치한다. 문항이 요구한 조건과 반대이므로 정답이 아니다. 원문형 함정: 자료의 일부 표현만 떼어 다른 개념·기능으로 바꾸거나, 원인과 결과의 방향을 뒤집는 선지와 구별해야 한다. 풀이 절차: 음운 수 증감과 환경을 근거로 교체·탈락·첨가·축약을 최종 분류한다. 이 문항은 ‘발음 결과와 적용 순서 판단형’의 발문과 자료 배열을 따라 만든 변형문제이므로, 보기의 표지와 선택지의 분석 대상을 일대일로 대응해야 한다.
판정: 부적절하다. 근거: ㄱ이 ㅇ으로 바뀌었으므로 음운 수가 유지되는 교체이다. 문항이 요구한 조건에 해당하므로 이 선택지가 정답이다. 원문형 함정: ㄱ이 ㅇ으로 바뀌었으므로 음운 수가 유지되는 교체이다. 풀이 절차: 음운 수 증감과 환경을 근거로 교체·탈락·첨가·축약을 최종 분류한다. 이 문항은 ‘발음 결과와 적용 순서 판단형’의 발문과 자료 배열을 따라 만든 변형문제이므로, 보기의 표지와 선택지의 분석 대상을 일대일로 대응해야 한다.
판정: 적절하다. 근거: 원문 정제표에서 “‘국물[궁물]’에서는 받침 ㄱ이 뒤의 비음 ㅁ 앞에서 ㅇ으로 바뀌는 비음화가 일어난다.”로 확인되는 내용과 일치한다. 문항이 요구한 조건과 반대이므로 정답이 아니다. 원문형 함정: 자료의 일부 표현만 떼어 다른 개념·기능으로 바꾸거나, 원인과 결과의 방향을 뒤집는 선지와 구별해야 한다. 풀이 절차: 음운 수 증감과 환경을 근거로 교체·탈락·첨가·축약을 최종 분류한다. 이 문항은 ‘발음 결과와 적용 순서 판단형’의 발문과 자료 배열을 따라 만든 변형문제이므로, 보기의 표지와 선택지의 분석 대상을 일대일로 대응해야 한다.
판정: 적절하다. 근거: 원문 정제표에서 “‘신라[실라]’에서는 ㄴ이 ㄹ의 영향으로 ㄹ로 바뀌어 유음화가 일어난다.”로 확인되는 내용과 일치한다. 문항이 요구한 조건과 반대이므로 정답이 아니다. 원문형 함정: 자료의 일부 표현만 떼어 다른 개념·기능으로 바꾸거나, 원인과 결과의 방향을 뒤집는 선지와 구별해야 한다. 풀이 절차: 음운 수 증감과 환경을 근거로 교체·탈락·첨가·축약을 최종 분류한다. 이 문항은 ‘발음 결과와 적용 순서 판단형’의 발문과 자료 배열을 따라 만든 변형문제이므로, 보기의 표지와 선택지의 분석 대상을 일대일로 대응해야 한다.
9. 「음운」 <검토표>의 자료 유형과 판단 기준을 바르게 연결한 것은?
한 단어에 여러 변동이 일어날 때에는 앞선 변동의 결과가 다음 변동의 환경이 되는지 확인해야 한다. 최종 발음만 보고 하나의 규칙으로 처리하면 오답이 된다.
A 복수 음운 변동 사례 선별형
B 비음화·유음화 과정 빈칸 완성형
C 교체·탈락·첨가·축약 표 분류형
D 발음 결과와 적용 순서 판단형
E 복수 음운 변동 사례 선별형
ㄱ 표기형과 표준 발음을 음운 단위로 나누어 비교한다.
ㄴ 입력에 없어진 소리와 새로 생긴 소리, 바뀐 소리를 표시한다.
ㄷ 두 변동 이상이면 중간 형태를 세우고 적용 순서를 확인한다.
ㄹ 음운 수 증감과 환경을 근거로 교체·탈락·첨가·축약을 최종 분류한다.
ㅁ 표기형과 표준 발음을 음운 단위로 나누어 비교한다.
원문형 검토 순서: 표기형과 표준 발음을 음운 단위로 나누어 비교한다. → 입력에 없어진 소리와 새로 생긴 소리, 바뀐 소리를 표시한다. → 두 변동 이상이면 중간 형태를 세우고 적용 순서를 확인한다. → 음운 수 증감과 환경을 근거로 교체·탈락·첨가·축약을 최종 분류한다.
판정: 부적절하다. 근거: 복수 음운 변동 사례 선별형의 실제 판단 기준은 “표기형과 표준 발음을 음운 단위로 나누어 비교한다.”인데 “입력에 없어진 소리와 새로 생긴 소리, 바뀐 소리를 표시한다.”으로 바꾸어 연결했다. 문항이 요구한 조건과 반대이므로 정답이 아니다. 원문형 함정: 복수 음운 변동 사례 선별형의 실제 판단 기준은 “표기형과 표준 발음을 음운 단위로 나누어 비교한다.”인데 “입력에 없어진 소리와 새로 생긴 소리, 바뀐 소리를 표시한다.”으로 바꾸어 연결했다. 풀이 절차: 표기형과 표준 발음을 음운 단위로 나누어 비교한다. 이 문항은 ‘복수 음운 변동 사례 선별형’의 발문과 자료 배열을 따라 만든 변형문제이므로, 보기의 표지와 선택지의 분석 대상을 일대일로 대응해야 한다.
판정: 부적절하다. 근거: 비음화·유음화 과정 빈칸 완성형의 실제 판단 기준은 “입력에 없어진 소리와 새로 생긴 소리, 바뀐 소리를 표시한다.”인데 “두 변동 이상이면 중간 형태를 세우고 적용 순서를 확인한다.”으로 바꾸어 연결했다. 문항이 요구한 조건과 반대이므로 정답이 아니다. 원문형 함정: 비음화·유음화 과정 빈칸 완성형의 실제 판단 기준은 “입력에 없어진 소리와 새로 생긴 소리, 바뀐 소리를 표시한다.”인데 “두 변동 이상이면 중간 형태를 세우고 적용 순서를 확인한다.”으로 바꾸어 연결했다. 풀이 절차: 표기형과 표준 발음을 음운 단위로 나누어 비교한다. 이 문항은 ‘복수 음운 변동 사례 선별형’의 발문과 자료 배열을 따라 만든 변형문제이므로, 보기의 표지와 선택지의 분석 대상을 일대일로 대응해야 한다.
판정: 부적절하다. 근거: 교체·탈락·첨가·축약 표 분류형의 실제 판단 기준은 “두 변동 이상이면 중간 형태를 세우고 적용 순서를 확인한다.”인데 “음운 수 증감과 환경을 근거로 교체·탈락·첨가·축약을 최종 분류한다.”으로 바꾸어 연결했다. 문항이 요구한 조건과 반대이므로 정답이 아니다. 원문형 함정: 교체·탈락·첨가·축약 표 분류형의 실제 판단 기준은 “두 변동 이상이면 중간 형태를 세우고 적용 순서를 확인한다.”인데 “음운 수 증감과 환경을 근거로 교체·탈락·첨가·축약을 최종 분류한다.”으로 바꾸어 연결했다. 풀이 절차: 표기형과 표준 발음을 음운 단위로 나누어 비교한다. 이 문항은 ‘복수 음운 변동 사례 선별형’의 발문과 자료 배열을 따라 만든 변형문제이므로, 보기의 표지와 선택지의 분석 대상을 일대일로 대응해야 한다.
판정: 적절하다. 근거: 자료 유형 D와 판단 기준 ㄹ은 원문 정제표에서 같은 분석 단계로 연결된다. 문항이 요구한 조건에 해당하므로 이 선택지가 정답이다. 원문형 함정: 자료의 일부 표현만 떼어 다른 개념·기능으로 바꾸거나, 원인과 결과의 방향을 뒤집는 선지와 구별해야 한다. 풀이 절차: 표기형과 표준 발음을 음운 단위로 나누어 비교한다. 이 문항은 ‘복수 음운 변동 사례 선별형’의 발문과 자료 배열을 따라 만든 변형문제이므로, 보기의 표지와 선택지의 분석 대상을 일대일로 대응해야 한다.
판정: 부적절하다. 근거: 복수 음운 변동 사례 선별형의 실제 판단 기준은 “표기형과 표준 발음을 음운 단위로 나누어 비교한다.”인데 “표기형과 표준 발음을 음운 단위로 나누어 비교한다.”으로 바꾸어 연결했다. 문항이 요구한 조건과 반대이므로 정답이 아니다. 원문형 함정: 복수 음운 변동 사례 선별형의 실제 판단 기준은 “표기형과 표준 발음을 음운 단위로 나누어 비교한다.”인데 “표기형과 표준 발음을 음운 단위로 나누어 비교한다.”으로 바꾸어 연결했다. 풀이 절차: 표기형과 표준 발음을 음운 단위로 나누어 비교한다. 이 문항은 ‘복수 음운 변동 사례 선별형’의 발문과 자료 배열을 따라 만든 변형문제이므로, 보기의 표지와 선택지의 분석 대상을 일대일로 대응해야 한다.
10. 「음운」의 원문 자료 구조와 핵심 판단을 종합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원문은 여러 단어의 표기와 표준 발음을 제시하고 두 가지 이상의 음운 변동이 연속해서 일어나는 사례를 선별하게 한다. 단순히 입력과 출력만 비교하지 않고 중간 형태를 복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비음화와 유음화에서는 어떤 자음이 뒤 자음의 영향을 받는지, 혹은 앞 자음이 뒤 자음에 영향을 주는지에 따라 동화 방향을 설명한다. 교체·탈락·첨가·축약은 음운 수의 증감과 변화 양상으로 분류한다.
한 단어에 여러 변동이 일어날 때에는 앞선 변동의 결과가 다음 변동의 환경이 되는지 확인해야 한다. 최종 발음만 보고 하나의 규칙으로 처리하면 오답이 된다.
㉠ ‘국물[궁물]’에서는 받침 ㄱ이 뒤의 비음 ㅁ 앞에서 ㅇ으로 바뀌는 비음화가 일어난다.
㉡ ‘신라[실라]’에서는 ㄴ이 ㄹ의 영향으로 ㄹ로 바뀌어 유음화가 일어난다.
㉢ ‘국립[궁닙]’은 ㄱ의 비음화와 ㄹ의 비음화가 이어지는 과정으로 설명할 수 있다.
㉣ ‘좋다[조타]’에서는 ㅎ과 ㄷ이 합쳐져 ㅌ으로 실현되므로 축약이 일어난다.
㉤ ‘놓아[노아]’에서는 모음 앞에서 ㅎ이 소리 나지 않아 탈락으로 분석한다.
원문형 검토 순서: 표기형과 표준 발음을 음운 단위로 나누어 비교한다. → 입력에 없어진 소리와 새로 생긴 소리, 바뀐 소리를 표시한다. → 두 변동 이상이면 중간 형태를 세우고 적용 순서를 확인한다. → 음운 수 증감과 환경을 근거로 교체·탈락·첨가·축약을 최종 분류한다.
판정: 적절하다. 근거: 원문 정제표에서 “‘국물[궁물]’에서는 받침 ㄱ이 뒤의 비음 ㅁ 앞에서 ㅇ으로 바뀌는 비음화가 일어난다.”로 확인되는 내용과 일치한다. 문항이 요구한 조건과 반대이므로 정답이 아니다. 원문형 함정: 자료의 일부 표현만 떼어 다른 개념·기능으로 바꾸거나, 원인과 결과의 방향을 뒤집는 선지와 구별해야 한다. 풀이 절차: 입력에 없어진 소리와 새로 생긴 소리, 바뀐 소리를 표시한다. 이 문항은 ‘비음화·유음화 과정 빈칸 완성형’의 발문과 자료 배열을 따라 만든 변형문제이므로, 보기의 표지와 선택지의 분석 대상을 일대일로 대응해야 한다.
판정: 적절하다. 근거: 원문 정제표에서 “‘신라[실라]’에서는 ㄴ이 ㄹ의 영향으로 ㄹ로 바뀌어 유음화가 일어난다.”로 확인되는 내용과 일치한다. 문항이 요구한 조건과 반대이므로 정답이 아니다. 원문형 함정: 자료의 일부 표현만 떼어 다른 개념·기능으로 바꾸거나, 원인과 결과의 방향을 뒤집는 선지와 구별해야 한다. 풀이 절차: 입력에 없어진 소리와 새로 생긴 소리, 바뀐 소리를 표시한다. 이 문항은 ‘비음화·유음화 과정 빈칸 완성형’의 발문과 자료 배열을 따라 만든 변형문제이므로, 보기의 표지와 선택지의 분석 대상을 일대일로 대응해야 한다.
판정: 적절하다. 근거: 원문 정제표에서 “‘국립[궁닙]’은 ㄱ의 비음화와 ㄹ의 비음화가 이어지는 과정으로 설명할 수 있다.”로 확인되는 내용과 일치한다. 문항이 요구한 조건과 반대이므로 정답이 아니다. 원문형 함정: 자료의 일부 표현만 떼어 다른 개념·기능으로 바꾸거나, 원인과 결과의 방향을 뒤집는 선지와 구별해야 한다. 풀이 절차: 입력에 없어진 소리와 새로 생긴 소리, 바뀐 소리를 표시한다. 이 문항은 ‘비음화·유음화 과정 빈칸 완성형’의 발문과 자료 배열을 따라 만든 변형문제이므로, 보기의 표지와 선택지의 분석 대상을 일대일로 대응해야 한다.
판정: 적절하다. 근거: 원문 정제표에서 “‘좋다[조타]’에서는 ㅎ과 ㄷ이 합쳐져 ㅌ으로 실현되므로 축약이 일어난다.”로 확인되는 내용과 일치한다. 문항이 요구한 조건과 반대이므로 정답이 아니다. 원문형 함정: 자료의 일부 표현만 떼어 다른 개념·기능으로 바꾸거나, 원인과 결과의 방향을 뒤집는 선지와 구별해야 한다. 풀이 절차: 입력에 없어진 소리와 새로 생긴 소리, 바뀐 소리를 표시한다. 이 문항은 ‘비음화·유음화 과정 빈칸 완성형’의 발문과 자료 배열을 따라 만든 변형문제이므로, 보기의 표지와 선택지의 분석 대상을 일대일로 대응해야 한다.
판정: 부적절하다. 근거: 실제 결과는 ㄴ이 ㄹ로 바뀌므로 유음화의 방향을 거꾸로 설명했다. 문항이 요구한 조건에 해당하므로 이 선택지가 정답이다. 원문형 함정: 실제 결과는 ㄴ이 ㄹ로 바뀌므로 유음화의 방향을 거꾸로 설명했다. 풀이 절차: 입력에 없어진 소리와 새로 생긴 소리, 바뀐 소리를 표시한다. 이 문항은 ‘비음화·유음화 과정 빈칸 완성형’의 발문과 자료 배열을 따라 만든 변형문제이므로, 보기의 표지와 선택지의 분석 대상을 일대일로 대응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