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 수능특강 언어와 매체] 단어·구·절과 필수적 부사어 원문형 해설 및 변형문제

언어 · 언어 06 · 문장②

단어·구·절과 필수적 부사어

핵심 개념 먼저 잡기

네모 빈칸을 클릭하면 핵심 개념과 판단 기준이 나타납니다.

‘’은 가 없는 로 볼 수 있다. ‘’에는 주어와 의 관계가 있어 이다. 구와 절은 모두 에서 하나의 역할을 할 수 있다. 는 형태는 이지만 서술어의 에 필요하다. 부사어라는 이유만으로 모두 자유롭게 생략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문장 성분은 하나의 단어뿐 아니라 구나 절로도 실현된다. 둘 이상의 단어가 모여도 주어·서술어 관계가 없으면 구, 그 관계가 있으면 절이다. 부사어는 대체로 수의적이지만 ‘철수가 책을 주었다’의 ‘영희에게’처럼 서술어가 요구하여 생략하기 어려운 필수적 부사어도 있다. ‘문장 성분’의 뜻은 문장 안에서 주어·목적어·서술어·관형어·부사어 등 일정한 문법 기능을 수행하는 부분. ‘구’의 뜻은 둘 이상의 단어가 모였지만 주어와 서술어의 관계가 없는 문법 단위. 구의 정의는 둘 이상의 단어가 모였지만 주어와 서술어의 관계가 없는 문법 단위이다. 절의 정의는 주어와 서술어의 관계를 갖추어 더 큰 문장 안에서 한 성분처럼 쓰이는 단위이다. 필수적 부사어의 정의는 부사어이지만 특정 서술어의 의미 완성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성분이다. 문장 성분의 정의는 문장 안에서 주어·목적어·서술어·관형어·부사어 등 일정한 문법 기능을 수행하는 부분이다. 서술어의 정의는 주어의 동작·작용·성질·상태를 나타내며 필요한 문장 성분을 요구하는 성분이다. 단어·구·절과 필수적 부사어에서는 음운·형태소·단어·문장 성분·담화 가운데 분석 단위를 먼저 확정하고, 형태와 결합 환경, 문맥 속 기능을 차례로 확인해야 한다. ‘구’와 ‘절’은 같은 층위의 기준으로 대조하되, 음운·형태 변화는 적용 순서를, 문장·담화 자료는 과 맥락을 중심으로 판단한다. ‘필수적 부사어’의 판단에서는 실제 예와 반례를 함께 살펴 규칙이나 정의의 적용 범위를 과도하게 넓히지 않아야 한다. 자료를 확인할 때에는 · 각각이 어떤 정보, 관계, 기능을 나타내는지 구체적인 문장과 화면 근거에 대응하여 판단한다.

수능특강 원문 72~75쪽

원문 자료와 문항 구조

이 글의 변형문제는 아래 원문형을 기준으로 자료·발문·선지 판단 방식을 재구성했습니다.

1단어·어절·구·절 문장 성분 분석형
2필수적 부사어 비사례 선별형
3문장 성분 실현 단위 표 완성형
4생략 가능성 판정형

핵심 내용 해설

원문은 두 문장 속 ‘내 동생’, ‘작년에’, ‘중학교’, ‘우리 모두’, ‘비가 내리기’가 각각 어떤 단위이며 어떤 문장 성분 역할을 하는지 분석하게 한다.

필수적 부사어 문항은 부사어를 삭제했을 때 서술어가 나타내는 사태가 온전히 성립하는지 확인하게 한다. 단순히 의미가 자세해지는 부사어와 구별해야 한다.

문장 성분은 단어·어절·구·절 등 다양한 단위로 실현되므로 단위와 역할을 별개로 판단한다.

원문 근거 10개

  1. ‘내 동생’은 둘 이상의 단어가 모인 구가 주어 역할을 하는 사례이다.
  2. ‘작년에’는 하나의 어절이 부사어 역할을 한다.
  3. ‘중학교 졸업했어’에서 ‘중학교’는 목적어가 아니라 ‘졸업하다’와의 관계를 문맥으로 따져야 한다.
  4. ‘우리 모두’는 문장에서 주어 역할을 하는 명사구로 볼 수 있다.
  5. ‘비가 내리기’를 기다렸다면 명사절에 목적격 조사가 결합하여 목적어가 될 수 있다.
  6. ‘오이를 식초에 절이다’의 ‘식초에’는 ‘절이다’가 요구하는 필수적 부사어로 볼 수 있다.
  7. ‘친구와 닮다’의 ‘친구와’는 비교 대상을 나타내는 필수적 부사어이다.
  8. 시간이나 정도를 덧붙이는 부사어는 서술어 의미에 따라 수의적일 수 있다.
  9. 절은 주어와 서술어 관계를 갖추고 더 큰 문장에서 하나의 성분 역할을 한다.
  10. 구는 둘 이상의 단어로 이루어지지만 내부에 주어·서술어 관계가 없다.

원문형 문제 풀이 절차

  1. 1단계 밑줄 부분의 내부에 주어·서술어 관계가 있는지 확인한다.
  2. 2단계 단어·어절·구·절의 단위와 주어·목적어·부사어 역할을 분리해 적는다.
  3. 3단계 부사어를 삭제한 문장을 만들어 서술어 의미가 완성되는지 확인한다.
  4. 4단계 필수성 판단을 조사 형태가 아니라 서술어의 의미 요구와 연결한다.

자주 틀리는 오답 함정

‘우리 모두’는 부사어 역할을 하는 구이다.

문맥에서 기다리는 주체이므로 주어 역할이다.

‘비가 내리기’는 주어와 서술어 관계가 없으므로 구이다.

‘비가-내리다’ 관계를 갖춘 명사절이다.

부사격 조사가 붙으면 모두 필수적 부사어이다.

필수성은 서술어의 의미 요구 여부로 판단한다.

한 어절은 두 개 이상의 문장 성분 역할을 동시에 해야 한다.

문장 성분 역할은 문맥에서 정해지며 어절 수와 일대일 대응하지 않는다.

구에는 반드시 서술어가 포함된다.

구는 내부에 주어·서술어 관계가 없는 단위이다.

분석 흐름 확인

분석 단위 확인
형태·환경 구별
규칙·기능 적용
결과·문맥 검증

핵심 개념 정확히 이해하기

구둘 이상의 단어가 모였지만 주어와 서술어의 관계가 없는 문법 단위
절주어와 서술어의 관계를 갖추어 더 큰 문장 안에서 한 성분처럼 쓰이는 단위
필수적 부사어부사어이지만 특정 서술어의 의미 완성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성분
문장 성분문장 안에서 주어·목적어·서술어·관형어·부사어 등 일정한 문법 기능을 수행하는 부분
서술어주어의 동작·작용·성질·상태를 나타내며 필요한 문장 성분을 요구하는 성분

출제 포인트 10

  1. ‘매우 아름다운’은 주어·서술어 관계가 없는 구로 볼 수 있다.
  2. ‘꽃이 피는’에는 주어와 서술어의 관계가 있어 절이다.
  3. 구와 절은 모두 문장 안에서 하나의 문장 성분 역할을 할 수 있다.
  4. 필수적 부사어는 형태는 부사어이지만 서술어의 의미 완성에 필요하다.
  5. 부사어라는 이유만으로 모두 자유롭게 생략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6. 문장 성분은 하나의 단어뿐 아니라 구나 절로도 실현된다.
  7. 둘 이상의 단어가 모여도 주어·서술어 관계가 없으면 구, 그 관계가 있으면 절이다.
  8. 부사어는 대체로 수의적이지만 ‘철수가 영희에게 책을 주었다’의 ‘영희에게’처럼 서술어가 요구하여 생략하기 어려운 필수적 부사어도 있다.
  9. ‘문장 성분’의 뜻은 문장 안에서 주어·목적어·서술어·관형어·부사어 등 일정한 문법 기능을 수행하는 부분.
  10. ‘구’의 뜻은 둘 이상의 단어가 모였지만 주어와 서술어의 관계가 없는 문법 단위.
판단 원칙
문항 제목만 보고 답을 고르지 말고, <보기>의 자료 형식과 원문 근거를 먼저 대응합니다. 언어는 형태·환경·기능·결과를, 매체는 원자료·재구성 자료·표현 요소·수용자 반응을 순서대로 확인합니다.

원문 유형 기반 변형문제 10제

각 문항은 해당 수능특강 단원의 원문 자료 구성과 발문 방식을 따라 새 사례로 변형했습니다. 선택지를 누르면 판정·근거·오답 함정이 모두 나타납니다.

원문 72~75쪽단어·어절·구·절 문장 성분 분석형내용 이해 오류 찾기형

1. 「단어·구·절과 필수적 부사어」의 원문 자료를 이해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보기>

원문 유형 단어·어절·구·절 문장 성분 분석형 교재 72~75쪽

원문은 두 문장 속 ‘내 동생’, ‘작년에’, ‘중학교’, ‘우리 모두’, ‘비가 내리기’가 각각 어떤 단위이며 어떤 문장 성분 역할을 하는지 분석하게 한다.

자료의 핵심 근거

㉠ ‘내 동생’은 둘 이상의 단어가 모인 구가 주어 역할을 하는 사례이다.

㉡ ‘작년에’는 하나의 어절이 부사어 역할을 한다.

㉢ ‘중학교 졸업했어’에서 ‘중학교’는 목적어가 아니라 ‘졸업하다’와의 관계를 문맥으로 따져야 한다.

㉣ ‘우리 모두’는 문장에서 주어 역할을 하는 명사구로 볼 수 있다.

㉤ ‘비가 내리기’를 기다렸다면 명사절에 목적격 조사가 결합하여 목적어가 될 수 있다.

원문형 검토 순서: 밑줄 부분의 내부에 주어·서술어 관계가 있는지 확인한다. → 단어·어절·구·절의 단위와 주어·목적어·부사어 역할을 분리해 적는다. → 부사어를 삭제한 문장을 만들어 서술어 의미가 완성되는지 확인한다. → 필수성 판단을 조사 형태가 아니라 서술어의 의미 요구와 연결한다.

원문 72~75쪽필수적 부사어 비사례 선별형㉠~㉤ 자료 분석형

2. 「단어·구·절과 필수적 부사어」 <보기>의 ㉠~㉤을 원문과 같은 방식으로 분석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보기>

원문 유형 필수적 부사어 비사례 선별형 교재 72~75쪽

문장 성분은 단어·어절·구·절 등 다양한 단위로 실현되므로 단위와 역할을 별개로 판단한다.

㉠ ‘중학교 졸업했어’에서 ‘중학교’는 목적어가 아니라 ‘졸업하다’와의 관계를 문맥으로 따져야 한다.

㉡ ‘우리 모두’는 문장에서 주어 역할을 하는 명사구로 볼 수 있다.

㉢ ‘비가 내리기’를 기다렸다면 명사절에 목적격 조사가 결합하여 목적어가 될 수 있다.

㉣ ‘오이를 식초에 절이다’의 ‘식초에’는 ‘절이다’가 요구하는 필수적 부사어로 볼 수 있다.

㉤ ‘친구와 닮다’의 ‘친구와’는 비교 대상을 나타내는 필수적 부사어이다.

원문형 검토 순서: 밑줄 부분의 내부에 주어·서술어 관계가 있는지 확인한다. → 단어·어절·구·절의 단위와 주어·목적어·부사어 역할을 분리해 적는다. → 부사어를 삭제한 문장을 만들어 서술어 의미가 완성되는지 확인한다. → 필수성 판단을 조사 형태가 아니라 서술어의 의미 요구와 연결한다.

원문 72~75쪽문장 성분 실현 단위 표 완성형짝짓기·표 완성형

3. 「단어·구·절과 필수적 부사어」의 원문 문항 원형과 풀이 기준을 바르게 짝지은 것은?

<보기>

원문 유형 문장 성분 실현 단위 표 완성형 교재 72~75쪽

문장 성분은 단어·어절·구·절 등 다양한 단위로 실현되므로 단위와 역할을 별개로 판단한다.

자료 유형

A 문장 성분 실현 단위 표 완성형

B 생략 가능성 판정형

C 단어·어절·구·절 문장 성분 분석형

D 필수적 부사어 비사례 선별형

E 문장 성분 실현 단위 표 완성형

판단 기준

ㄱ 부사어를 삭제한 문장을 만들어 서술어 의미가 완성되는지 확인한다.

ㄴ 필수성 판단을 조사 형태가 아니라 서술어의 의미 요구와 연결한다.

ㄷ 밑줄 부분의 내부에 주어·서술어 관계가 있는지 확인한다.

ㄹ 단어·어절·구·절의 단위와 주어·목적어·부사어 역할을 분리해 적는다.

ㅁ 부사어를 삭제한 문장을 만들어 서술어 의미가 완성되는지 확인한다.

원문형 검토 순서: 밑줄 부분의 내부에 주어·서술어 관계가 있는지 확인한다. → 단어·어절·구·절의 단위와 주어·목적어·부사어 역할을 분리해 적는다. → 부사어를 삭제한 문장을 만들어 서술어 의미가 완성되는지 확인한다. → 필수성 판단을 조사 형태가 아니라 서술어의 의미 요구와 연결한다.

원문 72~75쪽생략 가능성 판정형교사·학생 대화형

4. 「단어·구·절과 필수적 부사어」 <보기>의 교사·학생 대화를 이어 갈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보기>

원문 유형 생략 가능성 판정형 교재 72~75쪽

선생님: 원문은 두 문장 속 ‘내 동생’, ‘작년에’, ‘중학교’, ‘우리 모두’, ‘비가 내리기’가 각각 어떤 단위이며 어떤 문장 성분 역할을 하는지 분석하게 한다.

학생 1: ‘우리 모두’는 문장에서 주어 역할을 하는 명사구로 볼 수 있다.

학생 2: ‘비가 내리기’를 기다렸다면 명사절에 목적격 조사가 결합하여 목적어가 될 수 있다.

선생님: ‘오이를 식초에 절이다’의 ‘식초에’는 ‘절이다’가 요구하는 필수적 부사어로 볼 수 있다. 이 기준까지 확인해 봅시다.

원문형 검토 순서: 밑줄 부분의 내부에 주어·서술어 관계가 있는지 확인한다. → 단어·어절·구·절의 단위와 주어·목적어·부사어 역할을 분리해 적는다. → 부사어를 삭제한 문장을 만들어 서술어 의미가 완성되는지 확인한다. → 필수성 판단을 조사 형태가 아니라 서술어의 의미 요구와 연결한다.

원문 72~75쪽단어·어절·구·절 문장 성분 분석형새 자료 적용형

5. 「단어·구·절과 필수적 부사어」 (가)의 원문 판단 기준을 (나)의 새로운 자료에 적용한 내용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보기>

원문 유형 단어·어절·구·절 문장 성분 분석형 교재 72~75쪽

(가) 원자료

㉠ ‘비가 내리기’를 기다렸다면 명사절에 목적격 조사가 결합하여 목적어가 될 수 있다.

㉡ ‘오이를 식초에 절이다’의 ‘식초에’는 ‘절이다’가 요구하는 필수적 부사어로 볼 수 있다.

㉢ ‘친구와 닮다’의 ‘친구와’는 비교 대상을 나타내는 필수적 부사어이다.

㉣ 시간이나 정도를 덧붙이는 부사어는 서술어 의미에 따라 수의적일 수 있다.

(나) 적용·재구성 자료

㉠ 절은 주어와 서술어 관계를 갖추고 더 큰 문장에서 하나의 성분 역할을 한다.

㉡ 구는 둘 이상의 단어로 이루어지지만 내부에 주어·서술어 관계가 없다.

㉢ ‘내 동생’은 둘 이상의 단어가 모인 구가 주어 역할을 하는 사례이다.

㉣ ‘작년에’는 하나의 어절이 부사어 역할을 한다.

원문형 검토 순서: 밑줄 부분의 내부에 주어·서술어 관계가 있는지 확인한다. → 단어·어절·구·절의 단위와 주어·목적어·부사어 역할을 분리해 적는다. → 부사어를 삭제한 문장을 만들어 서술어 의미가 완성되는지 확인한다. → 필수성 판단을 조사 형태가 아니라 서술어의 의미 요구와 연결한다.

원문 72~75쪽필수적 부사어 비사례 선별형핵심 근거 선별형

6. 「단어·구·절과 필수적 부사어」의 원문 자료와 판단 기준을 가장 정확하게 설명한 것은?

<보기>

원문 유형 필수적 부사어 비사례 선별형 교재 72~75쪽

문장 성분은 단어·어절·구·절 등 다양한 단위로 실현되므로 단위와 역할을 별개로 판단한다.

자료의 핵심 근거

㉠ ‘오이를 식초에 절이다’의 ‘식초에’는 ‘절이다’가 요구하는 필수적 부사어로 볼 수 있다.

㉡ ‘친구와 닮다’의 ‘친구와’는 비교 대상을 나타내는 필수적 부사어이다.

㉢ 시간이나 정도를 덧붙이는 부사어는 서술어 의미에 따라 수의적일 수 있다.

㉣ 절은 주어와 서술어 관계를 갖추고 더 큰 문장에서 하나의 성분 역할을 한다.

㉤ 구는 둘 이상의 단어로 이루어지지만 내부에 주어·서술어 관계가 없다.

원문형 검토 순서: 밑줄 부분의 내부에 주어·서술어 관계가 있는지 확인한다. → 단어·어절·구·절의 단위와 주어·목적어·부사어 역할을 분리해 적는다. → 부사어를 삭제한 문장을 만들어 서술어 의미가 완성되는지 확인한다. → 필수성 판단을 조사 형태가 아니라 서술어의 의미 요구와 연결한다.

원문 72~75쪽문장 성분 실현 단위 표 완성형㉠~㉤ 기능 판단형

7. 「단어·구·절과 필수적 부사어」 <보기>의 ㉠~㉤을 원문과 같은 방식으로 분석한 내용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보기>

원문 유형 문장 성분 실현 단위 표 완성형 교재 72~75쪽

필수적 부사어 문항은 부사어를 삭제했을 때 서술어가 나타내는 사태가 온전히 성립하는지 확인하게 한다. 단순히 의미가 자세해지는 부사어와 구별해야 한다.

㉠ 시간이나 정도를 덧붙이는 부사어는 서술어 의미에 따라 수의적일 수 있다.

㉡ 절은 주어와 서술어 관계를 갖추고 더 큰 문장에서 하나의 성분 역할을 한다.

㉢ 구는 둘 이상의 단어로 이루어지지만 내부에 주어·서술어 관계가 없다.

㉣ ‘내 동생’은 둘 이상의 단어가 모인 구가 주어 역할을 하는 사례이다.

㉤ ‘작년에’는 하나의 어절이 부사어 역할을 한다.

원문형 검토 순서: 밑줄 부분의 내부에 주어·서술어 관계가 있는지 확인한다. → 단어·어절·구·절의 단위와 주어·목적어·부사어 역할을 분리해 적는다. → 부사어를 삭제한 문장을 만들어 서술어 의미가 완성되는지 확인한다. → 필수성 판단을 조사 형태가 아니라 서술어의 의미 요구와 연결한다.

원문 72~75쪽생략 가능성 판정형원자료→적용 자료 비교형

8. 「단어·구·절과 필수적 부사어」 (가)를 바탕으로 (나)를 분석하거나 재구성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보기>

원문 유형 생략 가능성 판정형 교재 72~75쪽

(가) 원자료

㉠ 시간이나 정도를 덧붙이는 부사어는 서술어 의미에 따라 수의적일 수 있다.

㉡ 절은 주어와 서술어 관계를 갖추고 더 큰 문장에서 하나의 성분 역할을 한다.

㉢ 구는 둘 이상의 단어로 이루어지지만 내부에 주어·서술어 관계가 없다.

㉣ ‘내 동생’은 둘 이상의 단어가 모인 구가 주어 역할을 하는 사례이다.

(나) 적용·재구성 자료

㉠ ‘작년에’는 하나의 어절이 부사어 역할을 한다.

㉡ ‘중학교 졸업했어’에서 ‘중학교’는 목적어가 아니라 ‘졸업하다’와의 관계를 문맥으로 따져야 한다.

㉢ ‘우리 모두’는 문장에서 주어 역할을 하는 명사구로 볼 수 있다.

㉣ ‘비가 내리기’를 기다렸다면 명사절에 목적격 조사가 결합하여 목적어가 될 수 있다.

원문형 검토 순서: 밑줄 부분의 내부에 주어·서술어 관계가 있는지 확인한다. → 단어·어절·구·절의 단위와 주어·목적어·부사어 역할을 분리해 적는다. → 부사어를 삭제한 문장을 만들어 서술어 의미가 완성되는지 확인한다. → 필수성 판단을 조사 형태가 아니라 서술어의 의미 요구와 연결한다.

원문 72~75쪽단어·어절·구·절 문장 성분 분석형검토표 완성형

9. 「단어·구·절과 필수적 부사어」 <검토표>의 자료 유형과 판단 기준을 바르게 연결한 것은?

<보기>

원문 유형 단어·어절·구·절 문장 성분 분석형 교재 72~75쪽

문장 성분은 단어·어절·구·절 등 다양한 단위로 실현되므로 단위와 역할을 별개로 판단한다.

자료 유형

A 단어·어절·구·절 문장 성분 분석형

B 필수적 부사어 비사례 선별형

C 문장 성분 실현 단위 표 완성형

D 생략 가능성 판정형

E 단어·어절·구·절 문장 성분 분석형

판단 기준

ㄱ 밑줄 부분의 내부에 주어·서술어 관계가 있는지 확인한다.

ㄴ 단어·어절·구·절의 단위와 주어·목적어·부사어 역할을 분리해 적는다.

ㄷ 부사어를 삭제한 문장을 만들어 서술어 의미가 완성되는지 확인한다.

ㄹ 필수성 판단을 조사 형태가 아니라 서술어의 의미 요구와 연결한다.

ㅁ 밑줄 부분의 내부에 주어·서술어 관계가 있는지 확인한다.

원문형 검토 순서: 밑줄 부분의 내부에 주어·서술어 관계가 있는지 확인한다. → 단어·어절·구·절의 단위와 주어·목적어·부사어 역할을 분리해 적는다. → 부사어를 삭제한 문장을 만들어 서술어 의미가 완성되는지 확인한다. → 필수성 판단을 조사 형태가 아니라 서술어의 의미 요구와 연결한다.

원문 72~75쪽필수적 부사어 비사례 선별형종합 추론형

10. 「단어·구·절과 필수적 부사어」의 원문 자료 구조와 핵심 판단을 종합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보기>

원문 유형 필수적 부사어 비사례 선별형 교재 72~75쪽

원문은 두 문장 속 ‘내 동생’, ‘작년에’, ‘중학교’, ‘우리 모두’, ‘비가 내리기’가 각각 어떤 단위이며 어떤 문장 성분 역할을 하는지 분석하게 한다.

필수적 부사어 문항은 부사어를 삭제했을 때 서술어가 나타내는 사태가 온전히 성립하는지 확인하게 한다. 단순히 의미가 자세해지는 부사어와 구별해야 한다.

문장 성분은 단어·어절·구·절 등 다양한 단위로 실현되므로 단위와 역할을 별개로 판단한다.

자료의 핵심 근거

㉠ ‘내 동생’은 둘 이상의 단어가 모인 구가 주어 역할을 하는 사례이다.

㉡ ‘작년에’는 하나의 어절이 부사어 역할을 한다.

㉢ ‘중학교 졸업했어’에서 ‘중학교’는 목적어가 아니라 ‘졸업하다’와의 관계를 문맥으로 따져야 한다.

㉣ ‘우리 모두’는 문장에서 주어 역할을 하는 명사구로 볼 수 있다.

㉤ ‘비가 내리기’를 기다렸다면 명사절에 목적격 조사가 결합하여 목적어가 될 수 있다.

원문형 검토 순서: 밑줄 부분의 내부에 주어·서술어 관계가 있는지 확인한다. → 단어·어절·구·절의 단위와 주어·목적어·부사어 역할을 분리해 적는다. → 부사어를 삭제한 문장을 만들어 서술어 의미가 완성되는지 확인한다. → 필수성 판단을 조사 형태가 아니라 서술어의 의미 요구와 연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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