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 수능특강 언어와 매체] 서술어 자릿수와 필수 성분 원문형 해설 및 변형문제

언어 · 언어 05 · 문장①

서술어 자릿수와 필수 성분

핵심 개념 먼저 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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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문장에 겉으로 나타난 성분의 수가 아니라 서술어가 의미상 필수적으로 요구하는 성분의 수이다. 는 하나를, 는 주어와 ··필수적 부사어 가운데 하나를 더 요구한다. 는 주어 외에 목적어와 필수적 부사어를 함께 요구하며 ‘주다’가 대표적인 예이다. ‘꽃이 피었다’의 ‘피다’는 주어를 요구하는 한 자리 서술어이고, ‘아이가 책을 읽었다’의 ‘읽다’는 두 자리 서술어이다. ‘누나가 동생에게 책을 주었다’의 ‘주다’는 주는 이··을 필수적으로 요구한다. 문맥에서 이 생략되어도 그 성분이 의미상 복원된다면 서술어의 자릿수는 줄어들지 않는다. 필수적 부사어는 부사어이지만 특정 서술어의 의미를 완성하는 데 필요하므로 자릿수 판단에 포함한다. 는 없어도 서술어의 기본 의미가 성립하므로 필수 성분과 구별해야 한다. 서술어 자릿수의 정의는 서술어가 문장을 이루기 위해 필수적으로 요구하는 성분의 수이다. 한 자리 서술어의 정의는 주어 하나만을 필수 성분으로 요구하는 서술어이다. 두 자리 서술어의 정의는 주어 외에 목적어·보어·필수적 부사어 중 하나를 더 요구하는 서술어이다. 세 자리 서술어의 정의는 주어 외에 목적어와 필수적 부사어를 함께 요구하는 서술어이다. 필수 성분의 정의는 서술어의 의미를 완성하기 위해 문장에 반드시 필요하거나 문맥에서 복원되어야 하는 성분이다. 서술어 자릿수와 필수 성분에서는 음운·형태소·단어·문장 성분·담화 가운데 분석 단위를 먼저 확정하고, 형태와 결합 환경, 문맥 속 기능을 차례로 확인해야 한다. ‘서술어 자릿수’와 ‘한 자리 서술어’는 같은 층위의 기준으로 대조하되, 음운·형태 변화는 적용 순서를, 문장·담화 자료는 필수 성분과 맥락을 중심으로 판단한다. ‘두 자리 서술어’의 판단에서는 실제 예와 반례를 함께 살펴 규칙이나 정의의 적용 범위를 과도하게 넓히지 않아야 한다. 자료를 확인할 때에는 ··· 각각이 어떤 정보, 관계, 기능을 나타내는지 구체적인 문장과 화면 근거에 대응하여 판단한다.

수능특강 원문 68~71쪽

원문 자료와 문항 구조

이 글의 변형문제는 아래 원문형을 기준으로 자료·발문·선지 판단 방식을 재구성했습니다.

1서술어 필수 성분 수·종류 동일형
2㉠~㉤ 부사어 수식 대상 판정형
3생략 성분 복원형
4동일 형태 서술어 용법 비교형

핵심 내용 해설

원문 첫 문항은 ‘내 꿈이 물거품이 되다’의 ‘되다’가 요구하는 필수 성분의 수와 종류를 기준으로 다른 ‘되다’ 문장과 비교하게 한다.

두 번째 유형은 부사어가 동사·형용사·관형어·다른 부사어·문장 전체 가운데 무엇을 꾸미는지 ㉠~㉤ 설명의 적절성을 판단하게 한다.

자릿수는 겉으로 나타난 성분 수가 아니라 해당 의미의 서술어가 요구하는 필수 성분으로 판정하며, 문맥에서 생략된 성분도 복원한다.

원문 근거 10개

  1. ‘내 꿈이 물거품이 되다’의 ‘되다’는 주어와 보어를 요구하는 두 자리 서술어이다.
  2. ‘반죽이 되다’의 ‘되다’도 주어와 보어를 요구하는 용법일 수 있다.
  3. ‘휴대 전화가 다 되다’처럼 상태가 끝났다는 뜻의 ‘되다’는 요구 성분이 달라질 수 있다.
  4. ‘음악 선생님이 내게 가수를 권유하다’의 ‘권유하다’는 주어·목적어·필수적 부사어를 요구할 수 있다.
  5. ‘활짝 펼쳤다’에서 ‘활짝’은 동사 ‘펼쳤다’를 꾸민다.
  6. ‘눈이 부시게 밝았다’에서 ‘눈이 부시게’는 형용사 ‘밝았다’를 꾸민다.
  7. ‘아주 오랜 옛날’에서 ‘아주’는 관형어 ‘오랜’의 정도를 꾸민다.
  8. ‘설마 그가 거짓말이야 했겠어?’에서 ‘설마’는 문장 전체에 대한 화자의 태도를 나타낸다.
  9. 필수적 부사어는 특정 서술어의 의미 완성에 필요하므로 자릿수에 포함한다.
  10. 같은 ‘되다’라도 의미가 달라지면 필수 성분의 종류와 수가 달라질 수 있다.

원문형 문제 풀이 절차

  1. 1단계 밑줄 친 서술어의 기본형과 문맥 속 의미를 확정한다.
  2. 2단계 서술어가 요구하는 주어·목적어·보어·필수적 부사어를 복원한다.
  3. 3단계 비교 문장마다 필수 성분의 수뿐 아니라 종류까지 적는다.
  4. 4단계 부사어 문항은 실제 수식 대상과 설명의 층위를 대조한다.

자주 틀리는 오답 함정

서술어 자릿수는 문장에 적힌 어절 수를 세어 정한다.

서술어가 의미상 요구하는 필수 성분을 기준으로 한다.

‘내 꿈이 물거품이 되다’의 ‘물거품이’는 수의적 부사어이다.

주어가 어떤 상태·자격으로 바뀌는지를 나타내는 보어이다.

‘아주 오랜’에서 ‘아주’는 명사 ‘옛날’을 직접 꾸민다.

‘아주’는 관형어 ‘오랜’을 꾸민다.

부사어는 용언만 꾸밀 수 있다.

관형어·다른 부사어·문장 전체도 꾸밀 수 있다.

생략된 필수 성분은 자릿수 계산에서 제외한다.

문맥에서 필수적으로 복원되면 자릿수에 포함한다.

분석 흐름 확인

분석 단위 확인
형태·환경 구별
규칙·기능 적용
결과·문맥 검증

핵심 개념 정확히 이해하기

서술어 자릿수서술어가 문장을 이루기 위해 필수적으로 요구하는 성분의 수
한 자리 서술어주어 하나만을 필수 성분으로 요구하는 서술어
두 자리 서술어주어 외에 목적어·보어·필수적 부사어 중 하나를 더 요구하는 서술어
세 자리 서술어주어 외에 목적어와 필수적 부사어를 함께 요구하는 서술어
필수 성분서술어의 의미를 완성하기 위해 문장에 반드시 필요하거나 문맥에서 복원되어야 하는 성분

출제 포인트 10

  1. 서술어 자릿수는 문장에 겉으로 나타난 성분의 수가 아니라 서술어가 의미상 필수적으로 요구하는 성분의 수이다.
  2. 한 자리 서술어는 주어 하나를, 두 자리 서술어는 주어와 목적어·보어·필수적 부사어 가운데 하나를 더 요구한다.
  3. 세 자리 서술어는 주어 외에 목적어와 필수적 부사어를 함께 요구하며 ‘주다’가 대표적인 예이다.
  4. ‘꽃이 피었다’의 ‘피다’는 주어를 요구하는 한 자리 서술어이고, ‘아이가 책을 읽었다’의 ‘읽다’는 두 자리 서술어이다.
  5. ‘누나가 동생에게 책을 주었다’의 ‘주다’는 주는 이·받는 이·주는 대상을 필수적으로 요구한다.
  6. 문맥에서 필수 성분이 생략되어도 그 성분이 의미상 복원된다면 서술어의 자릿수는 줄어들지 않는다.
  7. 필수적 부사어는 부사어이지만 특정 서술어의 의미를 완성하는 데 필요하므로 자릿수 판단에 포함한다.
  8. 수의적 부사어는 없어도 서술어의 기본 의미가 성립하므로 필수 성분과 구별해야 한다.
  9. 자릿수 판정에서는 서술어의 기본형과 의미를 확인한 뒤 실제 문장에서 생략된 성분이 있는지 문맥으로 검토한다.
  10. 같은 형태의 서술어도 의미가 달라지면 요구하는 성분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해당 문장의 의미와 용법을 근거로 판단한다.
판단 원칙
문항 제목만 보고 답을 고르지 말고, <보기>의 자료 형식과 원문 근거를 먼저 대응합니다. 언어는 형태·환경·기능·결과를, 매체는 원자료·재구성 자료·표현 요소·수용자 반응을 순서대로 확인합니다.

원문 유형 기반 변형문제 10제

각 문항은 해당 수능특강 단원의 원문 자료 구성과 발문 방식을 따라 새 사례로 변형했습니다. 선택지를 누르면 판정·근거·오답 함정이 모두 나타납니다.

원문 68~71쪽서술어 필수 성분 수·종류 동일형내용 이해 오류 찾기형

1. 「서술어 자릿수와 필수 성분」의 원문 자료를 이해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보기>

원문 유형 서술어 필수 성분 수·종류 동일형 교재 68~71쪽

원문 첫 문항은 ‘내 꿈이 물거품이 되다’의 ‘되다’가 요구하는 필수 성분의 수와 종류를 기준으로 다른 ‘되다’ 문장과 비교하게 한다.

자료의 핵심 근거

㉠ ‘내 꿈이 물거품이 되다’의 ‘되다’는 주어와 보어를 요구하는 두 자리 서술어이다.

㉡ ‘반죽이 되다’의 ‘되다’도 주어와 보어를 요구하는 용법일 수 있다.

㉢ ‘휴대 전화가 다 되다’처럼 상태가 끝났다는 뜻의 ‘되다’는 요구 성분이 달라질 수 있다.

㉣ ‘음악 선생님이 내게 가수를 권유하다’의 ‘권유하다’는 주어·목적어·필수적 부사어를 요구할 수 있다.

㉤ ‘활짝 펼쳤다’에서 ‘활짝’은 동사 ‘펼쳤다’를 꾸민다.

원문형 검토 순서: 밑줄 친 서술어의 기본형과 문맥 속 의미를 확정한다. → 서술어가 요구하는 주어·목적어·보어·필수적 부사어를 복원한다. → 비교 문장마다 필수 성분의 수뿐 아니라 종류까지 적는다. → 부사어 문항은 실제 수식 대상과 설명의 층위를 대조한다.

원문 68~71쪽㉠~㉤ 부사어 수식 대상 판정형㉠~㉤ 자료 분석형

2. 「서술어 자릿수와 필수 성분」 <보기>의 ㉠~㉤을 원문과 같은 방식으로 분석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보기>

원문 유형 ㉠~㉤ 부사어 수식 대상 판정형 교재 68~71쪽

자릿수는 겉으로 나타난 성분 수가 아니라 해당 의미의 서술어가 요구하는 필수 성분으로 판정하며, 문맥에서 생략된 성분도 복원한다.

㉠ ‘휴대 전화가 다 되다’처럼 상태가 끝났다는 뜻의 ‘되다’는 요구 성분이 달라질 수 있다.

㉡ ‘음악 선생님이 내게 가수를 권유하다’의 ‘권유하다’는 주어·목적어·필수적 부사어를 요구할 수 있다.

㉢ ‘활짝 펼쳤다’에서 ‘활짝’은 동사 ‘펼쳤다’를 꾸민다.

㉣ ‘눈이 부시게 밝았다’에서 ‘눈이 부시게’는 형용사 ‘밝았다’를 꾸민다.

㉤ ‘아주 오랜 옛날’에서 ‘아주’는 관형어 ‘오랜’의 정도를 꾸민다.

원문형 검토 순서: 밑줄 친 서술어의 기본형과 문맥 속 의미를 확정한다. → 서술어가 요구하는 주어·목적어·보어·필수적 부사어를 복원한다. → 비교 문장마다 필수 성분의 수뿐 아니라 종류까지 적는다. → 부사어 문항은 실제 수식 대상과 설명의 층위를 대조한다.

원문 68~71쪽생략 성분 복원형짝짓기·표 완성형

3. 「서술어 자릿수와 필수 성분」의 원문 문항 원형과 풀이 기준을 바르게 짝지은 것은?

<보기>

원문 유형 생략 성분 복원형 교재 68~71쪽

자릿수는 겉으로 나타난 성분 수가 아니라 해당 의미의 서술어가 요구하는 필수 성분으로 판정하며, 문맥에서 생략된 성분도 복원한다.

자료 유형

A 생략 성분 복원형

B 동일 형태 서술어 용법 비교형

C 서술어 필수 성분 수·종류 동일형

D ㉠~㉤ 부사어 수식 대상 판정형

E 생략 성분 복원형

판단 기준

ㄱ 비교 문장마다 필수 성분의 수뿐 아니라 종류까지 적는다.

ㄴ 부사어 문항은 실제 수식 대상과 설명의 층위를 대조한다.

ㄷ 밑줄 친 서술어의 기본형과 문맥 속 의미를 확정한다.

ㄹ 서술어가 요구하는 주어·목적어·보어·필수적 부사어를 복원한다.

ㅁ 비교 문장마다 필수 성분의 수뿐 아니라 종류까지 적는다.

원문형 검토 순서: 밑줄 친 서술어의 기본형과 문맥 속 의미를 확정한다. → 서술어가 요구하는 주어·목적어·보어·필수적 부사어를 복원한다. → 비교 문장마다 필수 성분의 수뿐 아니라 종류까지 적는다. → 부사어 문항은 실제 수식 대상과 설명의 층위를 대조한다.

원문 68~71쪽동일 형태 서술어 용법 비교형교사·학생 대화형

4. 「서술어 자릿수와 필수 성분」 <보기>의 교사·학생 대화를 이어 갈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보기>

원문 유형 동일 형태 서술어 용법 비교형 교재 68~71쪽

선생님: 원문 첫 문항은 ‘내 꿈이 물거품이 되다’의 ‘되다’가 요구하는 필수 성분의 수와 종류를 기준으로 다른 ‘되다’ 문장과 비교하게 한다.

학생 1: ‘음악 선생님이 내게 가수를 권유하다’의 ‘권유하다’는 주어·목적어·필수적 부사어를 요구할 수 있다.

학생 2: ‘활짝 펼쳤다’에서 ‘활짝’은 동사 ‘펼쳤다’를 꾸민다.

선생님: ‘눈이 부시게 밝았다’에서 ‘눈이 부시게’는 형용사 ‘밝았다’를 꾸민다. 이 기준까지 확인해 봅시다.

원문형 검토 순서: 밑줄 친 서술어의 기본형과 문맥 속 의미를 확정한다. → 서술어가 요구하는 주어·목적어·보어·필수적 부사어를 복원한다. → 비교 문장마다 필수 성분의 수뿐 아니라 종류까지 적는다. → 부사어 문항은 실제 수식 대상과 설명의 층위를 대조한다.

원문 68~71쪽서술어 필수 성분 수·종류 동일형새 자료 적용형

5. 「서술어 자릿수와 필수 성분」 (가)의 원문 판단 기준을 (나)의 새로운 자료에 적용한 내용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보기>

원문 유형 서술어 필수 성분 수·종류 동일형 교재 68~71쪽

(가) 원자료

㉠ ‘활짝 펼쳤다’에서 ‘활짝’은 동사 ‘펼쳤다’를 꾸민다.

㉡ ‘눈이 부시게 밝았다’에서 ‘눈이 부시게’는 형용사 ‘밝았다’를 꾸민다.

㉢ ‘아주 오랜 옛날’에서 ‘아주’는 관형어 ‘오랜’의 정도를 꾸민다.

㉣ ‘설마 그가 거짓말이야 했겠어?’에서 ‘설마’는 문장 전체에 대한 화자의 태도를 나타낸다.

(나) 적용·재구성 자료

㉠ 필수적 부사어는 특정 서술어의 의미 완성에 필요하므로 자릿수에 포함한다.

㉡ 같은 ‘되다’라도 의미가 달라지면 필수 성분의 종류와 수가 달라질 수 있다.

㉢ ‘내 꿈이 물거품이 되다’의 ‘되다’는 주어와 보어를 요구하는 두 자리 서술어이다.

㉣ ‘반죽이 되다’의 ‘되다’도 주어와 보어를 요구하는 용법일 수 있다.

원문형 검토 순서: 밑줄 친 서술어의 기본형과 문맥 속 의미를 확정한다. → 서술어가 요구하는 주어·목적어·보어·필수적 부사어를 복원한다. → 비교 문장마다 필수 성분의 수뿐 아니라 종류까지 적는다. → 부사어 문항은 실제 수식 대상과 설명의 층위를 대조한다.

원문 68~71쪽㉠~㉤ 부사어 수식 대상 판정형핵심 근거 선별형

6. 「서술어 자릿수와 필수 성분」의 원문 자료와 판단 기준을 가장 정확하게 설명한 것은?

<보기>

원문 유형 ㉠~㉤ 부사어 수식 대상 판정형 교재 68~71쪽

자릿수는 겉으로 나타난 성분 수가 아니라 해당 의미의 서술어가 요구하는 필수 성분으로 판정하며, 문맥에서 생략된 성분도 복원한다.

자료의 핵심 근거

㉠ ‘눈이 부시게 밝았다’에서 ‘눈이 부시게’는 형용사 ‘밝았다’를 꾸민다.

㉡ ‘아주 오랜 옛날’에서 ‘아주’는 관형어 ‘오랜’의 정도를 꾸민다.

㉢ ‘설마 그가 거짓말이야 했겠어?’에서 ‘설마’는 문장 전체에 대한 화자의 태도를 나타낸다.

㉣ 필수적 부사어는 특정 서술어의 의미 완성에 필요하므로 자릿수에 포함한다.

㉤ 같은 ‘되다’라도 의미가 달라지면 필수 성분의 종류와 수가 달라질 수 있다.

원문형 검토 순서: 밑줄 친 서술어의 기본형과 문맥 속 의미를 확정한다. → 서술어가 요구하는 주어·목적어·보어·필수적 부사어를 복원한다. → 비교 문장마다 필수 성분의 수뿐 아니라 종류까지 적는다. → 부사어 문항은 실제 수식 대상과 설명의 층위를 대조한다.

원문 68~71쪽생략 성분 복원형㉠~㉤ 기능 판단형

7. 「서술어 자릿수와 필수 성분」 <보기>의 ㉠~㉤을 원문과 같은 방식으로 분석한 내용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보기>

원문 유형 생략 성분 복원형 교재 68~71쪽

두 번째 유형은 부사어가 동사·형용사·관형어·다른 부사어·문장 전체 가운데 무엇을 꾸미는지 ㉠~㉤ 설명의 적절성을 판단하게 한다.

㉠ ‘설마 그가 거짓말이야 했겠어?’에서 ‘설마’는 문장 전체에 대한 화자의 태도를 나타낸다.

㉡ 필수적 부사어는 특정 서술어의 의미 완성에 필요하므로 자릿수에 포함한다.

㉢ 같은 ‘되다’라도 의미가 달라지면 필수 성분의 종류와 수가 달라질 수 있다.

㉣ ‘내 꿈이 물거품이 되다’의 ‘되다’는 주어와 보어를 요구하는 두 자리 서술어이다.

㉤ ‘반죽이 되다’의 ‘되다’도 주어와 보어를 요구하는 용법일 수 있다.

원문형 검토 순서: 밑줄 친 서술어의 기본형과 문맥 속 의미를 확정한다. → 서술어가 요구하는 주어·목적어·보어·필수적 부사어를 복원한다. → 비교 문장마다 필수 성분의 수뿐 아니라 종류까지 적는다. → 부사어 문항은 실제 수식 대상과 설명의 층위를 대조한다.

원문 68~71쪽동일 형태 서술어 용법 비교형원자료→적용 자료 비교형

8. 「서술어 자릿수와 필수 성분」 (가)를 바탕으로 (나)를 분석하거나 재구성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보기>

원문 유형 동일 형태 서술어 용법 비교형 교재 68~71쪽

(가) 원자료

㉠ ‘설마 그가 거짓말이야 했겠어?’에서 ‘설마’는 문장 전체에 대한 화자의 태도를 나타낸다.

㉡ 필수적 부사어는 특정 서술어의 의미 완성에 필요하므로 자릿수에 포함한다.

㉢ 같은 ‘되다’라도 의미가 달라지면 필수 성분의 종류와 수가 달라질 수 있다.

㉣ ‘내 꿈이 물거품이 되다’의 ‘되다’는 주어와 보어를 요구하는 두 자리 서술어이다.

(나) 적용·재구성 자료

㉠ ‘반죽이 되다’의 ‘되다’도 주어와 보어를 요구하는 용법일 수 있다.

㉡ ‘휴대 전화가 다 되다’처럼 상태가 끝났다는 뜻의 ‘되다’는 요구 성분이 달라질 수 있다.

㉢ ‘음악 선생님이 내게 가수를 권유하다’의 ‘권유하다’는 주어·목적어·필수적 부사어를 요구할 수 있다.

㉣ ‘활짝 펼쳤다’에서 ‘활짝’은 동사 ‘펼쳤다’를 꾸민다.

원문형 검토 순서: 밑줄 친 서술어의 기본형과 문맥 속 의미를 확정한다. → 서술어가 요구하는 주어·목적어·보어·필수적 부사어를 복원한다. → 비교 문장마다 필수 성분의 수뿐 아니라 종류까지 적는다. → 부사어 문항은 실제 수식 대상과 설명의 층위를 대조한다.

원문 68~71쪽서술어 필수 성분 수·종류 동일형검토표 완성형

9. 「서술어 자릿수와 필수 성분」 <검토표>의 자료 유형과 판단 기준을 바르게 연결한 것은?

<보기>

원문 유형 서술어 필수 성분 수·종류 동일형 교재 68~71쪽

자릿수는 겉으로 나타난 성분 수가 아니라 해당 의미의 서술어가 요구하는 필수 성분으로 판정하며, 문맥에서 생략된 성분도 복원한다.

자료 유형

A 서술어 필수 성분 수·종류 동일형

B ㉠~㉤ 부사어 수식 대상 판정형

C 생략 성분 복원형

D 동일 형태 서술어 용법 비교형

E 서술어 필수 성분 수·종류 동일형

판단 기준

ㄱ 밑줄 친 서술어의 기본형과 문맥 속 의미를 확정한다.

ㄴ 서술어가 요구하는 주어·목적어·보어·필수적 부사어를 복원한다.

ㄷ 비교 문장마다 필수 성분의 수뿐 아니라 종류까지 적는다.

ㄹ 부사어 문항은 실제 수식 대상과 설명의 층위를 대조한다.

ㅁ 밑줄 친 서술어의 기본형과 문맥 속 의미를 확정한다.

원문형 검토 순서: 밑줄 친 서술어의 기본형과 문맥 속 의미를 확정한다. → 서술어가 요구하는 주어·목적어·보어·필수적 부사어를 복원한다. → 비교 문장마다 필수 성분의 수뿐 아니라 종류까지 적는다. → 부사어 문항은 실제 수식 대상과 설명의 층위를 대조한다.

원문 68~71쪽㉠~㉤ 부사어 수식 대상 판정형종합 추론형

10. 「서술어 자릿수와 필수 성분」의 원문 자료 구조와 핵심 판단을 종합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보기>

원문 유형 ㉠~㉤ 부사어 수식 대상 판정형 교재 68~71쪽

원문 첫 문항은 ‘내 꿈이 물거품이 되다’의 ‘되다’가 요구하는 필수 성분의 수와 종류를 기준으로 다른 ‘되다’ 문장과 비교하게 한다.

두 번째 유형은 부사어가 동사·형용사·관형어·다른 부사어·문장 전체 가운데 무엇을 꾸미는지 ㉠~㉤ 설명의 적절성을 판단하게 한다.

자릿수는 겉으로 나타난 성분 수가 아니라 해당 의미의 서술어가 요구하는 필수 성분으로 판정하며, 문맥에서 생략된 성분도 복원한다.

자료의 핵심 근거

㉠ ‘내 꿈이 물거품이 되다’의 ‘되다’는 주어와 보어를 요구하는 두 자리 서술어이다.

㉡ ‘반죽이 되다’의 ‘되다’도 주어와 보어를 요구하는 용법일 수 있다.

㉢ ‘휴대 전화가 다 되다’처럼 상태가 끝났다는 뜻의 ‘되다’는 요구 성분이 달라질 수 있다.

㉣ ‘음악 선생님이 내게 가수를 권유하다’의 ‘권유하다’는 주어·목적어·필수적 부사어를 요구할 수 있다.

㉤ ‘활짝 펼쳤다’에서 ‘활짝’은 동사 ‘펼쳤다’를 꾸민다.

원문형 검토 순서: 밑줄 친 서술어의 기본형과 문맥 속 의미를 확정한다. → 서술어가 요구하는 주어·목적어·보어·필수적 부사어를 복원한다. → 비교 문장마다 필수 성분의 수뿐 아니라 종류까지 적는다. → 부사어 문항은 실제 수식 대상과 설명의 층위를 대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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