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리에르 「서민 귀족」 원문·정밀 해설 및 고난도 변형문제
17세기 프랑스 희극 · 제2막 제5장, 제3막 제2·3장
01 교과서 수록 원문
1. 앞부분 줄거리
2. 전개 · 제2막 제5장 (1) · 양말과 구두에 관한 다툼
3. 전개 · 제2막 제5장 (2) · 꽃 장식과 귀족의 예복
4. 전개 · 제2막 제5장 (3) · 수습공의 호칭과 팁
5. 절정 · 제3막 제2장 · 니콜의 웃음
6. 제3막 제3장 · 부인과 니콜의 비판
7. 뒷부분 줄거리
02 작품 개관
| 작가 | 몰리에르(1622~1673), 프랑스의 극작가 |
|---|---|
| 작품의 다른 번역 제목 | 부르주아 귀족 |
| 갈래 | 희곡·희극·장막극 |
| 작품 구성 | 5막 34장 |
| 성격 | 희극적·풍자적·비판적 |
| 시대·공간 배경 | 17세기 프랑스 파리 |
| 주제 | 귀족이 되고자 하는 어리석은 부르주아 주르댕에 대한 풍자 |
| 중심 인물 | 주르댕: 경제적 부를 얻은 부르주아로 귀족의 삶을 동경 |
| 부르주아의 위치 | 경제적 힘은 있으나 귀족 신분이 아닌 유산 계급 |
| 양재사 | 주르댕의 허영을 이용해 잘못 만든 예복을 변명하고 이득을 얻음 |
| 수습공 | 주르댕을 ‘나리→각하→전하’로 높여 부르며 팁을 얻음 |
| 니콜 | 주르댕의 하녀로, 우스운 예복을 보고 웃으며 비판 |
| 주르댕의 부인 | 현실을 분별하고 남편의 낭비·허영을 비판 |
| 뤼실 | 주르댕의 딸로 서민 클레옹트와 결혼하려 함 |
| 클레옹트 | 뤼실과 결혼하고자 하지만 서민이라는 이유로 반대를 받음 |
| 코비엘 | 클레옹트의 종으로 클레옹트를 튀르키예의 왕자로 소개해 주르댕을 속임 |
| 발단(1막) | 주르댕이 음악과 무용 수업을 받음 |
| 전개(2막) | 검술·철학 수업, 양재사에게 맞춘 옷을 입어 봄 |
| 절정(3막) | 예복을 자랑하다 니콜·부인에게 조롱당하고 딸의 결혼을 반대 |
| 하강(4막) | 클레옹트가 왕자로 변장했다는 말에 속아 결혼을 찬성 |
| 대단원(5막) | 부인도 변장의 속임수를 알고 결혼을 허락 |
| 주요 장면 | 제2막 제5장 및 제3막 제2·3장 |
| 표현상의 특징 | 인물의 허영을 사실적인 대사와 상황적 웃음으로 풍자 |
| 공연상의 특징 | 막 사이에 극의 내용과 관련된 발레·춤이 사용됨 |
03 장면별 해설
1. 제목 ‘서민 귀족’의 모순
‘서민’은 원제에서 부르주아를 가리키며, 경제력은 갖추었지만 귀족 신분은 아니다. 상반된 신분을 결합한 제목은 귀족처럼 보이고 싶은 주르댕의 욕망을 압축한다.
2. 17세기 프랑스의 부르주아
부르주아는 경제력을 갖추었으나 신분제에서 귀족과 성직자의 권력에 미치지 못했다. 이런 상황은 주르댕이 귀족의 문화와 지위를 선망하는 사회적 배경이 된다.
3. 주르댕의 귀족 지향
주르댕은 음악·무용·검술·철학을 배우고 화려한 예복을 구한다. 지식과 교양을 내면화하기보다 귀족의 외형을 따라 하는 행동이 중심이다.
4. 양재사의 계산적인 행동
양재사는 예복과 신발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주르댕의 허영심에 맞춰 변명한다. ‘귀족들은 다 그렇게 한다’는 말은 주르댕의 판단을 흔드는 수단이다.
5. 비단 양말을 둘러싼 대화
주르댕은 양말이 너무 작고 코가 나갔다고 항의한다. 양재사는 ‘너무 느슨해지겠네요’라며 불편을 가볍게 받아쳐 자신의 책임을 피한다.
6. 구두를 둘러싼 갈등
주르댕은 구두가 작아 발이 아프다고 말하지만 양재사는 그럴 리가 없다고 대답한다. 손님의 불만을 인정하지 않고 잘못을 감춘다.
7. 예복으로 화제 전환
양재사는 작은 구두로 나눈 대화를 끝내고 훌륭한 궁중 예복을 소개한다. 옷에 대한 기대를 자극하여 앞선 불만을 누그러뜨린다.
8. 거꾸로 단 꽃 장식
예복의 꽃 장식이 거꾸로 달렸다는 주르댕의 지적에 양재사는 바로 달라는 말이 없었다고 주장한다. 옷을 제작한 사람의 책임을 주문자에게 돌리는 변명이다.
9. 귀족의 방식이라는 설명
양재사는 귀족들이 꽃을 거꾸로 단다고 주장한다. 주르댕은 귀족을 따라 하고 싶어서 이를 믿고 꽃 장식을 그대로 두기로 한다.
10. 고쳐 준다는 제안의 역설
양재사는 다시 꽃을 바로 달아 줄 수도 있다고 말한다. 주르댕은 괜찮다며 거절하므로, 귀족의 관습이라는 말에 판단이 좌우됨을 알 수 있다.
11. 과장된 칭찬과 아첨
양재사는 바지 제작자가 세계 으뜸이고 웃저고리 제작자가 이 시대 최고 일인자라고 과장한다. 주르댕의 자부심을 높여 평가를 받으려는 아첨이다.
12. 양재사의 옷감 사용
주르댕은 양재사가 자신의 옷감과 같은 것을 입은 사실을 알아차린다. 양재사는 옷감이 너무 좋아 한 벌 만들었다고 변명하며 이득을 챙기는 태도를 보여 준다.
13. 귀족의 예복 착용 의식
양재사는 옷을 평범하게 입으면 안 된다며 수습공을 동원해 관현악에 맞춰 예복을 입힌다. 옷을 입는 행동까지 귀족의 의식으로 포장한다.
14. ‘나리→각하→전하’의 호칭 상승
수습공은 주르댕을 점점 더 높은 존칭으로 부르며 그때마다 팁을 받는다. 실제 신분과 상관없는 호칭을 신분 상승의 증거처럼 받아들이는 모습이 우스꽝스럽다.
15. 외양과 신분을 혼동하는 주르댕
‘귀족 차림을 하니까 귀족이 되는군’이라는 말은 옷차림만 바꾸면 신분이 달라진다고 여기는 주르댕의 허위의식을 집약한다.
16. ‘폐하’라는 말과 지갑
주르댕은 ‘폐하’까지 부르면 지갑이 털릴 것이라 걱정하면서도 높은 존칭을 들을 때마다 팁을 준다. 허영에 끌려가는 자신의 행동을 멈추지 못하는 희극적 모순이다.
17. 음악과 연결되는 막간극
수습공은 관현악에 맞추어 예복을 입힌 뒤 팁을 얻고 기뻐하며 춤춘다. 무용이 이야기의 사건과 직접 연결된다는 점은 「봉산 탈춤」의 춤과 구별된다.
18. 니콜이 웃는 이유
주르댕이 예복을 자랑하자 하녀 니콜은 웃음을 참지 못한다. 귀족다운 차림이라고 생각하는 주르댕의 기대와 관찰자의 평가가 어긋난다.
19. 부인의 합리적 판단
부인은 남편이 세상 사람들의 웃음거리가 되었다고 비판한다. 옷차림뿐 아니라 집에서 이어지는 각종 수업과 손님으로 인한 소란도 문제라고 지적한다.
20. 니콜의 노동과 신분 관계
니콜은 주르댕이 불러들인 손님과 선생 때문에 일거리가 늘어난다고 말한다. 주르댕은 ‘종 주제에’라고 호통치지만 부인은 니콜이 더 분별력 있다고 평가한다.
21. 딸 뤼실의 결혼
주르댕은 클레옹트가 서민이라는 이유로 딸 뤼실과의 결혼을 반대한다. 귀족 신분에 대한 집착이 가족 문제에도 영향을 준다.
22. 코비엘의 계책
코비엘은 클레옹트를 튀르키예의 왕자라고 소개한다. 귀족을 선망하는 주르댕은 이 말을 믿고 결혼을 허락한다.
23. 관객과 주르댕의 정보 차이
주변 인물들은 클레옹트가 왕자로 변장했다는 사실을 알지만 주르댕만 모른다. 정보의 차이에서 극적 아이러니가 형성된다.
24. 인물들이 주르댕을 대하는 방식
양재사·수습공은 허영을 이용해 이익을 얻고 부인·니콜은 어리석음을 직접 비판한다. 인물마다 풍자의 방식과 목적이 다르다.
25. 「봉산 탈춤」과의 공연 형식 차이
「서민 귀족」은 연결된 막·장, 무대 장치, 분장, 극의 사건과 관련된 발레를 사용한다. 「봉산 탈춤」의 독립된 과장과 열린 공연 공간과 대조된다.
04 「봉산 탈춤」 비교
| 비교 기준 | 「서민 귀족」(몰리에르) | 「봉산 탈춤」(작자 미상) |
|---|---|---|
| 시대·지역 | 17세기 프랑스 파리 | 조선 후기 황해도 봉산 |
| 갈래 | 희곡·희극·장막극 | 민속극·가면극·탈춤 |
| 풍자 대상 | 귀족처럼 살려는 어리석은 부르주아 주르댕 | 신분에 기대는 무능하고 위선적인 양반 삼 형제 |
| 풍자 방식 | 양재사의 속임수, 수습공의 아첨, 니콜·부인의 조롱과 비판 | 말뚝이의 언어유희·과장·변명과 양반의 호통 |
| 공통 주제 | 계급적 허영과 어리석음에 대한 풍자 | 특권층의 허위의식과 무능에 대한 풍자 |
| 구성 | 5막 34장, 각 막이 연결됨 | 총 7개 과장, 각 과장이 독립적 |
| 무대 | 무대 장치를 갖춘 공연장 | 특별한 장치가 없는 원형 무대 |
| 관객 | 무대와 객석의 경계가 뚜렷하여 직접 개입하지 않음 | 경계가 열려 관객이 재담에 참여할 수 있음 |
| 인물 형상화 | 의상·분장·행동과 사실적인 대사 | 탈·몸짓·익살·과장된 외양 |
| 춤·음악 | 사건에 관련된 발레와 관현악·막간극 | 굿거리장단, 재담 구분과 흥취를 위한 춤 |
| 형식과 내용의 관계 | 예복을 입힌 수습공이 팁을 받은 뒤 춤춤 | 양반이 안심하고 춤추며 재담을 마무리함 |
| 신분 구조 | 부를 쌓았으나 귀족은 아닌 부르주아의 욕망 | 지배층 양반과 피지배층 말뚝이의 권력 관계 |
| 한국 문학의 특수성 판단 | 비교의 기준이 되는 서양의 연극 양식 | 황해도 지역 탈·춤·음악·재담이 결합한 한국 민속극의 형식 |
비교 감상의 핵심
두 작품은 사회의 신분과 허영을 풍자한다는 보편적인 특징을 공유한다. 그러나 「서민 귀족」은 주르댕의 행동과 그에 반응하는 인물들이 이어지는 막과 장으로 구성된 프랑스의 장막 희극이고, 「봉산 탈춤」은 독립된 과장과 반복되는 재담을 탈·장단·춤에 결합한 한국의 민속극이다.
05 클릭형 핵심 정리
□
17세기 프랑스□
5막 34장□
부르주아□
음악□
예복□
구두□
꽃 장식□
그대로□
박자□
각하□
전하□
팁□
신분 상승□
니콜□
부인□
뤼실□
클레옹트□
코비엘□
왕자□
극적 아이러니□
계급□
보편성□
발레□
특수성06 교과서 학습 활동
1. 작품 스케치: 시대와 갈래
「서민 귀족」은 17세기 프랑스의 희곡이고, 「봉산 탈춤」은 조선 후기 한국의 민속극이다. 둘 모두 특정 계층의 허영과 어리석음을 풍자한다.
2. 작품 스케치: 풍자의 중심 인물
부르주아 주르댕은 귀족의 차림새와 문화를 따라 하지만 주변 사람들에게 이용당하거나 비웃음을 산다. 「봉산 탈춤」의 말뚝이는 양반을 비판하는 인물이다.
3. 활동 1-(1): 풍자의 주체와 대상
주르댕은 풍자의 대상이며, 양재사·니콜·부인이 각각 거짓말과 조롱 및 직접적인 비판으로 그 허영심을 드러낸다. 「봉산 탈춤」에서는 말뚝이가 양반 삼 형제를 풍자한다.
4. 활동 1-(2): 공통 주제
두 극 모두 신분제가 존재하는 사회의 특정 계급을 풍자한다. 「서민 귀족」의 핵심 대상은 귀족이 되고 싶어 하는 어리석은 부르주아이다.
5. 활동 2-(1): 탈춤의 재담 구조
양반의 위엄 → 말뚝이의 조롱 → 양반의 호통 → 말뚝이의 변명 → 양반의 안심의 반복 구조를 정리한다. 이 형식은 「서민 귀족」의 연속적인 사건 구성과 다르다.
6. 활동 2-(2): 극의 구성 비교
「서민 귀족」은 막과 장이 이어져 하나의 사건을 이룬다. 「봉산 탈춤」은 독립된 과장으로 구성된다. 교과서는 각 극의 구성 원리를 따로 구분한다.
7. 활동 2-(2): 무대의 차이
「서민 귀족」은 무대 장치를 갖춘 공연장에서 상연되고, 「봉산 탈춤」은 별도의 장치가 없는 원형 무대에서 관객과 소통한다.
8. 활동 2-(2): 관객의 역할
「서민 귀족」의 관객은 무대에 직접 참여하지 않는다. 한국 탈춤은 공연자와 관객이 서로 말을 주고받을 수 있는 열린 공연 공간이다.
9. 활동 2-(2): 춤과 사건의 관계
「서민 귀족」에서는 수습공들이 팁을 받은 뒤 춤추므로 사건과 춤이 연결된다. 「봉산 탈춤」에서는 춤이 재담을 마무리하고 흥을 돋운다.
10. 활동 3: 한국 문학의 보편성
주르댕의 허영이나 봉산 탈춤 양반의 위선은 신분 질서와 계급의 문제를 다룬다. 이는 시대와 문화권을 넘어 공감할 수 있는 보편적인 풍자의 주제다.
11. 활동 3: 한국 탈춤의 특수성
탈과 굿거리장단, 춤과 재담의 결합은 봉산 지역의 고유한 공연 문화다. 보편적인 주제를 다루면서도 표현 형식에서는 한국 문학의 특수성을 보여 준다.
12. 작품 깊이 알기: 사회 계층
교과서는 중세 프랑스의 부르주아가 경제력을 갖추었으나 귀족이 아니라는 점을 설명한다. 이 신분적 불일치가 주르댕의 행동을 이해하는 배경이다.
13. 작품 맥락 알기: 풍자 문학
풍자는 현실의 모순을 웃음과 우회적인 표현으로 비판하는 방식이다. 이 작품은 허영과 신분 욕망뿐 아니라 이를 이용하는 사람들의 행동도 돌아보게 한다.
14. 작품 더 알기: 관련 작품
「양주 별산대 놀이」는 위선적인 양반을 조롱하는 한국의 가면극이며, 박지원 「양반전」은 신분의 허위와 부패를 풍자한 고전 소설로 함께 비교할 수 있다.
07 출제 포인트
01. 작가
몰리에르
02. 배경
17세기 프랑스 파리
03. 갈래
희곡·희극·장막극
04. 구성
5막 34장
05. 풍자 대상
주르댕
06. 주르댕의 사회적 신분
부유한 부르주아
07. 주르댕의 욕망
귀족의 신분과 생활 방식
08. 양재사의 태도
잘못을 변명하고 아첨함
09. 비단 양말·구두
고객의 불편을 외면하는 양재사
10. 꽃 장식
귀족의 방식이라는 거짓말
11. 과장된 칭찬
세계 으뜸·시대 최고 일인자
12. 옷감 사용
양재사의 이익 추구
13. 관현악에 맞춘 예복
귀족의 의례를 흉내 낸 장면
14. 수습공의 존칭
나리→각하→전하
15. 팁
호칭을 통한 이득
16. 니콜
우스운 옷차림을 비웃음
17. 부인
사리 분별·낭비 비판
18. 코비엘의 속임수
클레옹트를 튀르키예 왕자로 소개
19. 「봉산 탈춤」과 공통점
계급적 허영·모순에 대한 풍자
20. 「봉산 탈춤」과 차이
연속된 막·장 및 사건과 관련된 발레
08 단답형 20문항
1. 작품의 작가는 누구인가?
정답·해설 보기
몰리에르 — 17세기 프랑스 희극 작가이다.
2. 작품의 주된 시대·공간 배경은?
정답·해설 보기
17세기 프랑스 파리 — 교과서 개관에서 확인할 수 있다.
3. 작품은 총 몇 막 몇 장으로 구성되는가?
정답·해설 보기
5막 34장 — 장막극의 구성을 확인한다.
4. 주르댕이 속한 경제적 유산 계급은?
정답·해설 보기
부르주아 — 귀족 신분과 다르다.
5. 주르댕이 얻고 싶어 하는 사회적 신분은?
정답·해설 보기
귀족 — 외양과 관습을 모방한다.
6. 옷을 잘못 만들고 거짓말로 실수를 감춘 사람은?
정답·해설 보기
양재사 — 주르댕의 허영을 이용한다.
7. 예복에서 잘못 달린 장식은?
정답·해설 보기
꽃 장식 — 거꾸로 달린 것을 귀족의 관습이라 말한다.
8. 양재사가 주르댕의 불편을 부정하는 신발은?
정답·해설 보기
구두 — 발이 아플 리가 없다고 주장한다.
9. 수습공들이 가장 먼저 부른 호칭은?
정답·해설 보기
나리 — 이어 각하·전하로 높아진다.
10. 수습공들이 ‘나리’ 이후에 사용하는 호칭은?
정답·해설 보기
각하 — 돈을 얻기 위한 호칭 변화다.
11. 수습공들이 ‘각하’ 다음에 사용하는 호칭은?
정답·해설 보기
전하 — 주르댕이 기뻐하며 팁을 더 준다.
12. 수습공들이 높임말을 사용해 얻는 것은?
정답·해설 보기
팁 — 아첨으로 이득을 얻는다.
13. 새 예복을 보고 웃는 주르댕의 하녀는?
정답·해설 보기
니콜 — 주르댕의 허세를 비웃는다.
14. 남편의 낭비와 소란을 지적하는 사람은?
정답·해설 보기
부인 — 니콜이 더 분별력 있다고 평가한다.
15. 주르댕의 딸 이름은?
정답·해설 보기
뤼실 — 클레옹트와 결혼하고자 한다.
16. 뤼실의 결혼 상대이자 서민인 인물은?
정답·해설 보기
클레옹트 — 주르댕이 결혼을 반대한다.
17. 클레옹트를 왕자로 속여 소개하는 종은?
정답·해설 보기
코비엘 — 결혼을 성사시키기 위한 계책이다.
18. 수습공들이 기뻐 춤추는 장면은 무엇을 이루는가?
정답·해설 보기
막간극 — 예복과 팁 사건에 연결된다.
19. 특정 계급의 허영을 웃음으로 비판하는 방식은?
정답·해설 보기
풍자 — 주르댕이 중심적인 비판 대상이다.
20. 두 나라의 문학이 신분 문제를 공통으로 비판한다는 개념은?
정답·해설 보기
보편성 — 한국 탈춤 고유의 형식은 특수성이다.
09 객관식 20문항
문항 1. 제목 ‘서민 귀족’의 의미를 이해한 것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부르주아 주르댕은 경제력이 있지만 신분상 귀족은 아니다.
문항 2. 작은 양말과 구두에 관한 대화에서 양재사의 태도를 이해한 것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문항 3. 꽃 장식이 거꾸로 달린 일을 두고 주르댕이 보여 주는 태도를 설명한 것으로 옳은 것은?
문항 4. ‘귀족들은 다 그렇게 하는데요’라는 양재사의 말이 수행하는 역할로 가장 적절한 것은?
양재사는 예복의 꽃을 거꾸로 달았다고 주르댕이 지적하자, 귀족들은 원래 그런 식으로 단다고 주장한다.
문항 5. 수습공들이 주르댕에게 사용하는 호칭의 변화와 그 효과를 바르게 설명한 것은?
문항 6. ‘폐하까지 간다면 지갑째 털리겠군’에 나타난 희극적 효과로 옳은 것은?
주르댕은 수습공에게 ‘나리’, ‘각하’, ‘전하’라고 불릴 때마다 팁을 준다.
문항 7. 수습공의 춤이 「봉산 탈춤」의 춤과 다른 점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문항 8. 니콜이 웃는 장면에 대한 판단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문항 9. 부인이 ‘사람들이 매일같이 사육제를 지내는 줄 알겠어요’라고 말한 까닭은?
문항 10. 니콜과 부인이 주르댕을 대하는 태도에 대한 해석으로 옳은 것은?
니콜은 손님들이 어질러 놓은 집안을 치우기 힘들다고 말하고, 부인은 니콜이 주르댕보다 분별력 있다고 한다.
문항 11. 주르댕의 결혼 허락에 관한 설명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코비엘이 클레옹트를 왕자로 소개하자 주르댕은 뤼실과의 결혼을 허락한다.
문항 12. 두 작품의 풍자 대상을 바르게 비교한 것은?
문항 13. 「봉산 탈춤」과 「서민 귀족」의 구성 방식에 관한 비교로 가장 적절한 것은?
「봉산 탈춤」은 여러 과장으로, 「서민 귀족」은 5막 34장으로 구성된다.
문항 14. 두 극의 관객 역할을 설명한 것으로 옳은 것은?
문항 15. 예복 착용과 수습공의 춤을 종합적으로 설명한 것으로 옳은 것은?
네 명의 수습공이 관현악 박자에 맞추어 주르댕에게 옷을 입혀 주고 팁을 받은 뒤 춤춘다.
문항 16. 〈보기〉의 연출을 평가한 내용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A는 예복의 꽃을 지적한 주르댕이 ‘귀족의 방식’이라는 말을 듣고 태도를 바꾸도록 연출했다. B는 주르댕이 즉시 장식을 고치고 수습공의 존칭도 모두 거절하도록 연출했다.
문항 17. 주르댕을 대하는 주변 인물의 목적을 구분한 설명으로 적절한 것은?
문항 18. 「봉산 탈춤」과 「서민 귀족」에서 인물의 외양이 하는 역할을 설명한 것으로 옳은 것은?
문항 19. 주르댕의 태도를 종합한 설명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주르댕은 예복의 꽃이 거꾸로 달려도 귀족의 방식이라는 말에 수선을 거절하고, 높은 존칭에 팁을 준다.
문항 20. 두 작품의 사회적 의미와 형식을 종합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서민 귀족」과 「봉산 탈춤」 모두 신분과 허영을 풍자하면서 춤과 음악을 활용하지만, 구성·무대·관객의 역할은 다르다.
10 서술형 5문항
서술형 1. 양재사의 말이 주르댕의 판단을 바꾸는 과정을 분석하시오.
답안 조건: 거꾸로 단 꽃 장식, ‘귀족들은 다 그렇게 한다’, 주르댕의 최종 반응을 포함할 것.
모범 답안 및 채점 기준
양재사는 예복의 꽃을 거꾸로 달았지만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귀족들이 원래 그렇게 한다고 주장한다. 주르댕은 처음에는 잘못을 지적하지만 자신도 귀족의 관습을 따르고 싶어서 그 설명을 받아들인다. 양재사가 다시 바로 달아 주겠다고 해도 주르댕은 그대로 두라고 답한다. 이는 물건의 실제 품질보다 귀족을 흉내 내는 일에 집착하는 그의 허영심과 판단력 부족을 보여 준다.
5점 만점: 원문과 인물 관계의 정확성 2점, 풍자 및 표현 방식의 관계 분석 2점, 논리적 서술 1점.
서술형 2. 수습공들의 호칭과 주르댕의 팁 지급이 만드는 희극적 효과를 서술하시오.
답안 조건: 나리→각하→전하, 외양과 실제 신분의 차이, 돈의 이동을 설명할 것.
모범 답안 및 채점 기준
수습공은 주르댕을 ‘나리’, ‘각하’, ‘전하’라고 점점 더 높여 부르면서 계속 팁을 받는다. 주르댕은 실제 귀족이 아닌 부르주아인데도 겉모습과 호칭이 바뀌면 신분이 달라진다고 착각한다. 그는 귀족이 된 듯한 기쁨 때문에 수습공이 더 높은 호칭으로 자신의 돈을 얻는다는 사실을 제대로 판단하지 못한다. 이러한 차이가 관객에게 웃음을 주며 그의 허세와 어리석음을 풍자한다.
5점 만점: 원문과 인물 관계의 정확성 2점, 풍자 및 표현 방식의 관계 분석 2점, 논리적 서술 1점.
서술형 3. 니콜과 부인이 주르댕을 비판하는 이유와 방식의 차이를 설명하시오.
답안 조건: 니콜의 웃음, 부인의 판단, 집안의 수업과 노동 부담을 연결할 것.
모범 답안 및 채점 기준
니콜은 주르댕의 새 예복을 보자 웃음을 참지 못하며 우스운 꼴이라고 말한다. 이는 주르댕이 귀족처럼 보인다고 생각하는 모습과 다른 사람의 시선이 어긋남을 보여 준다. 부인은 옷차림뿐 아니라 음악·무용 수업과 손님들 때문에 집안이 소란하고 낭비가 심해졌다고 직접 비판한다. 니콜도 늘어난 집안일을 지적하며 부인의 견해에 동의한다. 두 사람 모두 주르댕보다 분별력 있는 시각을 보여 준다.
5점 만점: 원문과 인물 관계의 정확성 2점, 풍자 및 표현 방식의 관계 분석 2점, 논리적 서술 1점.
서술형 4. 원작의 후반부 결혼 갈등이 주르댕의 신분 집착을 어떻게 드러내는지 설명하시오.
답안 조건: 뤼실·클레옹트·코비엘, 서민이라는 반대 이유, 왕자 변장의 효과를 포함할 것.
모범 답안 및 채점 기준
뤼실은 서민인 클레옹트와 결혼하려 하지만 주르댕은 클레옹트가 귀족 신분이 아니라는 이유로 반대한다. 코비엘은 두 사람의 결혼을 성사시키기 위해 클레옹트를 튀르키예의 왕자로 속여 소개한다. 주르댕은 신분에 대한 선망 때문에 이 말을 믿고 결혼을 허락한다. 다른 인물들은 변장의 진실을 알지만 주르댕만 속는 극적 아이러니로 그의 허영이 풍자된다.
5점 만점: 원문과 인물 관계의 정확성 2점, 풍자 및 표현 방식의 관계 분석 2점, 논리적 서술 1점.
서술형 5. 「서민 귀족」과 「봉산 탈춤」을 비교해 문학의 보편성과 특수성을 서술하시오.
답안 조건: 계급 풍자의 공통점과 극의 구성·무대·춤·관객의 역할 차이를 구별할 것.
모범 답안 및 채점 기준
「서민 귀족」은 귀족이 되고 싶은 부르주아 주르댕을, 「봉산 탈춤」은 양반의 무능과 허위의식을 풍자한다. 두 작품 모두 신분과 허영이라는 문제를 웃음으로 비판한다는 점에서 문학의 보편성을 보여 준다. 다만 「서민 귀족」은 연결된 막과 장, 무대 장치, 사건과 관련된 발레를 활용하고 관객의 직접 참여가 제한된다. 반면 「봉산 탈춤」은 독립된 과장, 탈, 열린 원형 무대, 재담을 마무리하는 장단과 춤을 사용한다. 이러한 비교에서 한국 탈춤의 문화적·형식적 특수성이 드러난다.
5점 만점: 원문과 인물 관계의 정확성 2점, 풍자 및 표현 방식의 관계 분석 2점, 논리적 서술 1점.
11 정답·선택지별 해설
객관식 정답표
| 번호 | 정답 | 번호 | 정답 |
|---|---|---|---|
| 1번 | ③ | 11번 | ⑤ |
| 2번 | ⑤ | 12번 | ① |
| 3번 | ① | 13번 | ④ |
| 4번 | ④ | 14번 | ② |
| 5번 | ② | 15번 | ③ |
| 6번 | ④ | 16번 | ② |
| 7번 | ② | 17번 | ④ |
| 8번 | ⑤ | 18번 | ③ |
| 9번 | ① | 19번 | ⑤ |
| 10번 | ③ | 20번 | ① |
정답 근거 및 선택지별 해설
문항 1 · 정답 ③
① 오답 근거: 그 시대 부르주아는 귀족 신분과 구별되었다.
② 오답 근거: 귀족의 생활 방식을 강하게 동경한다.
③ 정답 근거: 경제력과 신분적 지위의 불일치를 드러낸다.
④ 오답 근거: 주르댕은 귀족이 되기를 원한다.
⑤ 오답 근거: 모방의 방향은 주르댕에서 귀족으로 향한다.
문항 2 · 정답 ⑤
① 오답 근거: 양말이 작다는 문제를 가볍게 받아친다.
② 오답 근거: 주르댕이 아프다고 하는데도 아플 리 없다고 말한다.
③ 오답 근거: 양재사는 손님이 오해한다는 식으로 답한다.
④ 오답 근거: 옷을 만들어 준 사람의 책임을 회피한다.
⑤ 정답 근거: 잘못을 인정하거나 수선하겠다는 대답은 이 장면에 나타나지 않는다.
문항 3 · 정답 ①
① 정답 근거: 양재사의 말에 따라 거꾸로 단 장식을 그대로 두겠다고 한다.
② 오답 근거: 잘못을 확인하고도 수선을 요청하지 않는다.
③ 오답 근거: 양재사의 설명을 받아들인 것이다.
④ 오답 근거: 귀족의 관습을 따라 하는 데 집착한다.
⑤ 오답 근거: 다시 고쳐 준다는 제안을 거절한다.
문항 4 · 정답 ④
① 오답 근거: 교과서는 거짓말이라고 설명한다.
② 오답 근거: 수선 비용을 부담하겠다는 진술은 없다.
③ 오답 근거: 오히려 귀족에 대한 환상을 강화한다.
④ 정답 근거: 거짓말로 주르댕의 허영에 호소하며 책임을 모면한다.
⑤ 오답 근거: 내적 교양에 대한 충고는 없다.
문항 5 · 정답 ②
① 오답 근거: 높임말의 순서는 반대 방향이다.
② 정답 근거: 높임말의 순서와 팁 지급이 교과서 원문에 부합한다.
③ 오답 근거: 실제로 귀족 신분이 되는 일은 없다.
④ 오답 근거: 호칭은 실제 법적 지위와 무관하다.
⑤ 오답 근거: 주르댕은 여러 번 팁을 준다.
문항 6 · 정답 ④
① 오답 근거: 주르댕은 팁을 계속 지급한다.
② 오답 근거: 수습공은 호칭을 점점 높인다.
③ 오답 근거: 법적 신분이나 공식 세금과 무관하다.
④ 정답 근거: 허영의 대가를 걱정하면서도 아첨에 기뻐하는 모순이다.
⑤ 오답 근거: ‘폐하’는 실제 발화가 아니라 주르댕의 가정이다.
문항 7 · 정답 ②
① 오답 근거: ‘쉬이’는 탈춤 재담의 시작 신호이다.
② 정답 근거: 수습공이 팁을 받아 기뻐하며 춤추는 맥락과 연결된다.
③ 오답 근거: 굿거리장단 재담 구조는 봉산 탈춤에 가깝다.
④ 오답 근거: 「서민 귀족」은 연결된 막·장으로 구성된다.
⑤ 오답 근거: 춤을 추는 이유가 장면의 사건에서 비롯된다.
문항 8 · 정답 ⑤
① 오답 근거: 웃음은 주르댕의 자기 인식과 타인의 평가가 어긋남을 보여 준다.
② 오답 근거: 주르댕은 니콜에게 화를 내며 자신의 기대를 유지한다.
③ 오답 근거: 양재사가 귀족의 방식이라 한 설명과 니콜의 평가가 대비된다.
④ 오답 근거: 니콜은 주르댕의 옷차림을 비판한다.
⑤ 정답 근거: 니콜은 주르댕의 새 차림을 우습다고 말한다.
문항 9 · 정답 ①
① 정답 근거: 부인은 남편의 귀족 흉내로 생긴 소란과 낭비를 비판한다.
② 오답 근거: 비유적 표현이지 실제 축제 개최 기록이 아니다.
③ 오답 근거: 집이 조용해진 것이 아니라 더욱 시끄럽다.
④ 오답 근거: 주르댕의 법적 신분이 바뀌지 않는다.
⑤ 오답 근거: 니콜은 하녀이며 집안일의 부담을 말한다.
문항 10 · 정답 ③
① 오답 근거: 니콜은 추가 노동의 부담을 호소한다.
② 오답 근거: 부인은 니콜의 말을 지지한다.
③ 정답 근거: 두 사람은 남편의 허영보다 집안의 현실과 판단력을 기준으로 비판한다.
④ 오답 근거: 니콜과 부인은 예복을 우습게 본다.
⑤ 오답 근거: 비판은 옷차림뿐 아니라 집안의 소란과 낭비를 포함한다.
문항 11 · 정답 ⑤
① 오답 근거: 처음 반대 이유는 서민 신분이다.
② 오답 근거: 코비엘은 왕자라는 거짓 신분을 내세운다.
③ 오답 근거: 주르댕만 진실을 모르는 아이러니다.
④ 오답 근거: 신분을 중시하는 태도가 드러난다.
⑤ 정답 근거: 왕자라고 믿어서 허락했다.
문항 12 · 정답 ①
① 정답 근거: 두 극의 풍자 대상은 서로 다르다.
② 오답 근거: 개심하여 제도를 개혁하는 전개는 없다.
③ 오답 근거: 양반과 주르댕이 서로 뒤바뀌었다.
④ 오답 근거: 각 작품은 지배층 또는 부르주아의 허영을 풍자한다.
⑤ 오답 근거: 권력의 정당화를 목표로 삼지 않는다.
문항 13 · 정답 ④
① 오답 근거: 연속된 사건의 순서를 바꾸면 인과가 달라진다.
② 오답 근거: 예복과 니콜의 웃음이 이어진다.
③ 오답 근거: 봉산 탈춤은 과장이 독립적이다.
④ 정답 근거: 교과서 비교 활동이 설명한 차이다.
⑤ 오답 근거: 두 작품의 구성 방식은 다르다.
문항 14 · 정답 ②
① 오답 근거: 양반 뜻풀이는 말뚝이의 재담이다.
② 정답 근거: 「서민 귀족」의 무대와 객석은 분리된다.
③ 오답 근거: 봉산 탈춤은 관객의 참여가 가능하다.
④ 오답 근거: 서민 귀족에서는 실제 예복이 등장한다.
⑤ 오답 근거: 두 극은 관객과 무대 구조가 다르다.
문항 15 · 정답 ③
① 오답 근거: 음악과 사건의 연관성이 크다.
② 오답 근거: 서양 희극에도 음악과 춤이 나온다.
③ 정답 근거: 수습공의 의식과 팁, 춤이 연결된다.
④ 오답 근거: 수습공이 예복을 입혀 준 뒤 춤춘다.
⑤ 오답 근거: 주르댕의 귀족 선망이 돈의 지급으로 이어진다.
문항 16 · 정답 ②
① 오답 근거: A에서는 귀족의 관습을 따르려는 욕망이 나타난다.
② 정답 근거: A가 원작의 풍자적 효과를 보존한다.
③ 오답 근거: B는 주르댕을 합리적으로 바꾸어 원작과 달라진다.
④ 오답 근거: 행동 변화는 인물과 사건의 의미도 바꾼다.
⑤ 오답 근거: 장식과 호칭은 주르댕의 허영을 드러낸다.
문항 17 · 정답 ④
① 오답 근거: 인물의 목적과 역할이 서로 뒤바뀐 설명이다.
② 오답 근거: 주르댕은 법적 신분을 얻지 못했다.
③ 오답 근거: 니콜과 부인은 예복과 허영을 비판한다.
④ 정답 근거: 주변 인물들의 상반된 태도를 구분한다.
⑤ 오답 근거: 네 인물은 주르댕의 허영에 여러 방식으로 반응한다.
문항 18 · 정답 ③
① 오답 근거: 두 극 모두 외양을 통해 인물의 허영과 결함을 드러낸다.
② 오답 근거: 예복과 탈은 모두 중요 표현 요소다.
③ 정답 근거: 양식은 다르지만 인물 형상화라는 역할이 공통이다.
④ 오답 근거: 탈과 예복의 구체적 쓰임이 제시된다.
⑤ 오답 근거: 의상·분장과 탈은 서로 다른 극 양식이다.
문항 19 · 정답 ⑤
① 오답 근거: 양재사는 자신의 잘못을 감추려고 거짓말을 한다.
② 오답 근거: 주르댕은 신분 상승 욕망으로 높은 호칭에 팁을 준다.
③ 오답 근거: 겉모습과 실제 신분·교양의 차이가 풍자의 핵심이다.
④ 오답 근거: 주르댕은 칭찬과 귀족의 방식이라는 설명을 쉽게 믿는다.
⑤ 정답 근거: 주르댕은 내적 교양보다 귀족의 외양을 맹목적으로 따른다.
문항 20 · 정답 ①
① 정답 근거: 두 극의 계급 풍자라는 보편성과 문화적·공연상 특수성을 함께 설명한다.
② 오답 근거: 각 극이 비판하는 계급과 시대 배경은 서로 다르다.
③ 오답 근거: 음악과 춤이 사건에 결합하는 방식은 서로 다르다.
④ 오답 근거: 독립된 과장과 연결된 막·장은 별개의 극적 구성이다.
⑤ 오답 근거: 보편적인 주제와 고유한 공연 형식은 함께 고려해야 한다.
